장동혁 \"무죄추정의 원칙은 지켜져야 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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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현장
[인천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19일 오전 10시 32분께 인천시 강화군 강화읍 남산리 이면도로에서 전기차인 EV6 택시가 도로변 조경수와 조경석을 잇달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택시에서 불이 나면서 차체가 모두 탔고 운전기사인 70대 남성 A씨가 숨졌다.
A씨는 내리막길을 따라 차량을 몰다가 도로 왼쪽에 있는 조경수 등을 들이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소방관 48명과 장비 20대를 투입하고 이동식 수조를 동원해 화재 발생 1시간 20분 만인 오전 11시 52분께 불을 껐다.
경찰 관계자는 "택시에 승객은 타지 않은 상태였고 A씨 이외 다른 인명피해는 없었다"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해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댓글 11
왜 이런 피해망상에 시달리는 지 궁금하네,,,계속 증상이 지속되면 병원이라도 가보세요
살것도 죽는다니께.. 전기차 ㅡㅡ
차량 한대 사고났는데 인원 48명, 장비 20대 ㄷㄷㄷ
현기업자들이 또 신고해서 블라인드될수도...내글은 블라인드 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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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 피해망상에 시달리는 지 궁금하네,,,계속 증상이 지속되면 병원이라도 가보세요
조경석이면 베터리 팩 제대로 찢었을듯 ㄷㄷㄷ
차량 한대 사고났는데 인원 48명, 장비 20대 ㄷㄷㄷ
간혹 시골도로 보면 도로 바로 옆면에 조경석이나 바위 경계석 등을 놓는 경우 많던데 도로와 거리좀 좀 띄워서 놓았으면 좋겠습니다.
살것도 죽는다니께.. 전기차 ㅡㅡ
전기차 화재는 확실히 문제가 많네...불이 어느 이상 나면 진압에 너무 큰 리소스가 필요한게 치명적이네..불 끄는데 장비 20대에 48명이 붙는다라..
이 글은 전기차 오너들이 싫어합니다.
중국이 선진국이다. 전기차 문은 사고시 자동으로 열리도록 하자. 기계식으로 하던가.
현기 전기차 문은 전부 기계적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손잡이 당기면 열립니다
나이좀 있으시면 전기차 탈 생각하지 마세요 회생제동 혼동하다 엑셀 밟는거 순식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