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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모텔 살인 아직 이유 안나왔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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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 수유동의 한 모텔에서 며칠 간격으로 남성 두 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공통점은 마지막으로 함께 있었던 인물인 20대 여성 김모씨. 경찰은 지난 12일 그를 구속했다. 남성들의 부상·사망 원인은 김씨가 건넨 음료에 있었다. 김씨는 왜 이들을 만났고 어떤 사이였을까? 그는 왜 약병을 들고 다녔을까? 수사는 지난해 겨울로 거슬러 올라간다.


사건의 출발점은 지난해 12월14일이다. 경기 남양주의 한 경찰서로 한 남성의 신고가 접수됐다. 남성 A씨는 “카페에서 여자친구가 준 음료를 마신 뒤 20분 만에 정신을 잃었다”고 말했다. 그는 여자친구와 가족들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다. 하지만 그는 “연인이 의심스럽다”며 진정서를 제출했다.


그로부터 한 달여 뒤인 지난달 29일. 서울 강북구의 한 숙박업소에서 남성 B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폐쇄회로(CC)TV를 확인한 경찰은 B씨와 함께 입실했던 여성을 특정했다. 여성의 신원을 파악하던 중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김씨가 바로 A씨에게 약을 먹인 사람과 같은 사람이었던 것. 경찰은 곧바로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했다. 소환 조사 일정도 짰다.


그런데 그 사이 다시 경찰을 놀라게 한 사건이 터진다. 또 한 명의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된 것이다. 이번에도 강북구의 또 다른 숙박업소에서였다. 경찰은 CCTV 영상에서 피해 남성 C씨와 함께 있었던 여성이 구속영장을 신청한 피의자인 김씨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A씨는 의식을 잃었고, B씨와 C씨는 사망했다.


경찰은 이 세 남성 사건에서 공통된 점을 발견했다. 김씨가 갖고다녔던 이상한 '약병'이었다. 세 남성 모두 김씨가 건넨 음료를 마셨는데, 그 음료에는 이 이상한 약병에서 나온 약품이 섞여있었다.


경찰은 김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김씨에게 상해치사와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구속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조사 결과 피해자들의 몸에서는 향정신성 의약품인 ‘벤조디아제핀계’ 성분이 검출됐다. 이 계열 약물은 항불안제로 쓰이며 졸음과 진정 작용을 일으킨다. 다만 알코올과 함께 복용할 경우 호흡 저하 등 치명적인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김씨는 “술을 마시다 의견 충돌이 있어 잠을 재우려고 약을 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자신이 평소 복용하던 약이어서 사망에 이를 줄은 몰랐다는 취지다. 경찰은 현재까지 드러난 정황과 진술을 토대로 살인죄 대신 상해치사 혐의를 적용했다.


그러나 의문은 남는다. 김씨는 첫 범행 이후 숙취해소제에 섞은 약물의 양을 두 배 이상 늘린 것으로 조사됐다. 자택에서는 다량의 약물과 빈 병이 발견됐다. 경찰은 그의 진료 기록을 확보해 약물 성분과 처방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수사의 핵심은 ‘미필적 고의’다. 직접적인 살해 의도는 없었더라도, 사망 가능성을 인지하고 행위를 했는지가 관건이다. 특히 첫 사건 이후 약물 투여량을 늘린 정황은 고의성 판단의 중요한 단서가 될 전망이다.


경찰은 김씨의 정신병력 여부를 조사하는 한편, 프로파일링 분석과 사이코패스 검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단순한 사고인지, 반복된 계획범죄인지. 수사의 향방에 따라 적용 혐의는 달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생긴거 보니까 상향평준화되서 이쁜건 아니던데 

페미 누나들이랑 다른 횽들이 이쁘다고 댓글달고 있나봐우~ 

출신학교, 출생년도, 이름까지 다 공개되었고 언론통해서 공개된거 같더라구우~ 

소지하고 다녔다던 벤조디아제핀계는 로라제팜 성분이라는 의견이 있어우~ 

수면제에도 쓰이고 항불안우울증에도 쓰여우~ 

일부에선 수면마취할때도 쓰이나봐우~

부작용으로는 장기복용시 신체, 심리적으로 의존성과 금단증상을 보인다 해우~ 

약을 먹는데 있어 스스럼이 없었고 가지고 다닐정도였다면, 

그 부모의 영향이 있었을것 같다는게 수달이 뇌피셜이애우~ 

부모가 어릴때부터 먼저 먹였고 그게 고착화된게 아니겠나 싶어우~ 

그러니 '시끄러울땐 약 한방'이 당연하게 작용했을테고 

아무렇지 않게 만나는 남자에게 준 것이겠지우~ 

이것에 대한 죄의식이 조사과정에서 없다보니 

살인이 아닌 상해치사로 혐의가 바뀐 것이구우~ 

'나도 어릴적부터 시끄러우면 엄마가 줬어~' 라고 한다면?

직접 안봤으니 상상은 여기까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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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통이 아닌 약병이라 했으니 이런 앰플 아니겠나 상상해봐우~ 

한박스에 50개 들어있어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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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개보리냥루루

사진속 여자가 용의자A인가봄 함부로 아무여자나 걸떡 거리다 클난다요 읔 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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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IGIRO

그래소 저는 키스 전에 찌찌부터 만져우@_@키키킼

-4
부산아이파크

전형적인 "소시오패스" 이은해랑 같은 방 넣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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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IGIRO

우리나라 교도소도 과밀해졌다고 하더라구우@_@ 좁으니까 날카로워소 막 머리끄댕이 잡고 싸우나봐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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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잔고를부탁해

카레 아줌마도...한방에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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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른병아리

눈깔에 살기가 가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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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IGIRO

그릉가우@_@키키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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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ihong

강북구 도봉구 지역 의문의 젊은 남자 사망이 작년겨울부터 증가하였습니다 2명넘을 거예요 걸린거만 2명이고 아마 추가 피해자 나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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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IGIRO

찌찌티비로 교차검증 하겠지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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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소똥냄새

진짜 무섭다우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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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보름달곰

상해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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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l썬

말투가 .. 사투리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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