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은 사실 남 잘되기도 바랬던 사람이었던 이유


하..방금 붙였는데 삐뚜네요 ㅠㅠ
설전에 식세기 설치 했는데
저게 앞에 패널 부착형이라서
시트지를 골랐어야 했어요
근데 남편 말 안듣고 그레이 했다가
식세기가 동동 뜨는 사태가 ㅋㅋ
기사님: 왜 저색을 하셨어요~
꽈랑: 그러게요~ 남편말 안듣고 저거 했는데
한소리 하겠네유
카달로그에는 저색이 아니었는디 말이쥬~~
기사님: 남편분한테 포인트라고 하세요 ㅎㅎㅎ
그래서 스티커를 주문했는데
균형이 안 맞으니 참 거슬리네요 ㅋㅋㅋ


댓글 10
울집에 옵션으로 빌트인설치한거 포장도 안 뜯고 그대로 놔둣으예 (2사람 사나까요)
남편은 청개구린지 식세기 설치하고 설거지를 자주 해줘서 몇번 못썼어요 @..@a
저는 옛날 사람이라 손으로 뽀득뽀득하는걸 더 선호해우@_@키키킼
식세기가 저보다 더 깨끗한거 같기도 해요 ㅎㅎ
시트지사서 붙이세요
저거 붙인거잖아요~
맘에 안들면 저에개 주시면 해굘됨미더!!!>_<
정붙이고 잘 써볼게용 흐흐
모르겠는데유 ㅎㅎㅎ 맞는 것 같은데 ㅎㅎㅎ
잘보면 오른쪽이 조금 쳐졌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