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분들도 올리길래 나도 올려봄 어제 수술한 후기이니 따끈따끈할거임
수면마취는 글이 많이 없길래 후기씀
음슴체 및 반말반 으로갈게요 편하게~
30대 딸둘 아빠임.. 3일전 둘째가 태어나고나서 2일 정도 쉰다 했는데 제왕절개해서 와이프가 하루만 더있어달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눈치보이지만..회사에 전화해서 하루만 더 쉬겠다고 햇다 쉬라고 함 ㅇㅇ 그리고나서 하루 쉰김에 갑자기 정관 수술이 떠오르고 아버지도 그렇고 와이프도 그렇고 하라고 해서 미루다간 못 할 것 같아서 화요일 밤에 ㅈㄴ 폭풍 검색함 근데 왠걸? 수면 마취도 있었음 ㅇㅇ 대박 난 ㅈㄴ 쫄보 아재라서 ㅋㅋㅋ 바로 수면 가능한 비뇨기과 찾아봣음 와이프 병원에서 그리 멀지도 않고 해서 거기로 네이버 예약함. 다음날 일정보고 전화준다는 댓글이 달렷는데 기다려도 안오길래 바로 전화함 ㅇㅇ 그리고나서 14시30분까지 오라고 해서 13시 20분에 나와서 담배두대 시원하게 빨아주다가 택시 잡음
택시타고 가니 40분에 도착해서 바로 들어감 들어 갔더니 뭐 아무도 없었음
그렇게 뭐 작성하라해서 하고 원장님이 들어 오래서 바로 들어감.. 뭐 무도 정관수술이 어쩌고 저쩌고 ㅈㄴ 대충 설명해주고 다른 후기글 처럼 자녀 계획 이런건 안 물어 보더라 .. 왜지..?
암튼 그렇게 가운으로 갈아입고 위에 빤쮸도 있길래 그것도 갈아 입으래서 갈아입음..
바로 부원장실로 들어오래서 들어갓는데 빤쮸 벗고 누으래서 누워있는데 ㅂㄹ 존나 조물딱댐 그러더니 정관이 확실하게 만져져서 수월하다고 함 ㅇㅇ
그렇게 잠시 쉬다가 들어가나 했는데 ㅅㅂ 수술실로 들어가라함
수술방이 두갈래로 나뉘어있었음 좌우로 나는 우쪽으로 들어가래서 들어갓음
그렇게 있는데 홀딱 벗고 누으라더라 ㅅㅂ 왜 다른 후기글은 홀딱 벗는게 아니라 바지랑 빤쮸만 무릎까지 내리라 햇는데 나는 왜 ..? 라는 생각이 듬
암튼 군말 안하고 벗어서 바로 수술대 배드에 올라갓음 그렇게 있으니 어떤 남자 간호사가 내 쥬지털 밀어줌 바리깡으로 밀고나서 면도기로 쓱쓱 밀어주다가 청소기로 빨아들임 ㅋㅋ
암튼 후기글 봐서 그런지.. 남들처럼 불쾌하거나 그런건 없었는데... 그렇게 어떤 간호사복도 안입은 남자 한명은 내 혈관을 찾아 산만리 중이엿음 그러다가 닝겔 꽂고 나서 팔다리 십자가 예수 마냥 묶엿음 ... 그때부터 공포감이란...ㅈㄴ 밀려 옴 장기 털리는거 아냐 ? 이런 오만 잡생각이 다남
의사 쌤하고 간호보조 남자 는 분주하게 수술준비하고 그렇게 10분 됫나 ? 우리 흔히 말하는 우유주사
처음으로 맞앗는데 약물이 들어오면서 느낌이 오는데 언제 잠들엇나 싶을정도로 신기한 맛을 봄
그렇게 수술 끝낫다고 듣고 깻는데 그뒤부터는 뭐 약간 ? 부랄 발차기로 맞고나서 안아파 질때?느낌? 이 계속 되는데 난 참을만함 2주뒤 실밥제거 +4개월뒤 정자 확인
비용은:64만원 수술비 + 약값 4만원 해서 뭐 비싸다고 생각 할 수 있는데 난 쫄보 ㅅㄲ라서 나름 만족함 ㅋㅋㅋㅋ아 그리고 수술전에 딸치고가라.. 성욕 올라온다.. 난 그래서 하루만에 쳐봣는데 좀 쫄리긴 햇는데 그냥 똑 같은 것 같음 궁금하기도 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사정감은 그대로인듯? 뷰륫 잘 나오더라
암튼 후기였어~대한민국 남편들 ㅎㅇㅌ
정관수술 후기 나도 올려봄 (fat 수면마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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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생산직에서 서비스직으로 전환 하셨습니다.
제가 정관에 삽니다+.+
20만원 주고 했는데 많이 올랐네요. 정자 확인 진료 오라고 했는데..안 감. 와이프 임신 안 하는 것 봐서는 수술 잘 된 듯
생산직에서 서비스직으로 전환 하셨습니다.
2002년6월13일 7만원정도로 기억됩니다 부랄만 마취..잡아땡기고 레이저로 잘라서 마무리 기초의원선거날 씨없는 수박됫슈.. 2틀뒤에 공차다가 부랄맞아서 두바늘인가 세바늘인가 꼬맨거 터짐 대일밴드 발라서 나앗네유 아직도 잘 서유~~ㅋ
23년도 초여름? 쯤에 정관수술 완료.. 수면마취 이런거 1도 안 하고 그냥 맨정신에 받음요.. 그냥 부랄에 마취 주사 따끔따끔 몇번 하더니 쓱쓱 자르는 소리 들리고 지지고 볶는 냄새 좀 나더라구요.. 그 뒤로 1주일 정도 사정하지 말라고해서 대략 5일 정도 버티다가 못 참고 마누라하고 함;;ㅋ 그로부터 또 1~2주가 지났나? 사정하는데 갑자기 피가 같이 나옴.. 혈정액 ㅜㅜ 이게 무슨일인가 공포에 휩싸여서 갔더니 그럴 수도 있다고 의사선생님이 말씀하심... 2~3개월 뒤였나? 정자 남아있는가 확인하러 감.. 간호사가 나보고 어느 방에 들어가라고 하더니 정액을 받아오라고 함.. 거기에는 야동이 틀어져있었음..ㅋ 야동 보면서 자위하면서 받은 종이컵에 정액을 받아서 간호사에게 다시 줌 (여자 ㄷㄷ) 근데.. 근데.. 아직도 정자가 팔팔하게 돌아다님 ㅜ 의사선생님 왈, 너는 정자가 아주아주 많이 저장되어있었던 것 같다! 당분간 질내사정 하지 말고 정자 없는 거 확인하고 안전하게 섹스하라고 하심 대략 4개월 가까이 지났나? 그제서야 정자가 1도 없는거 확인함..(그동안 1~2주 간격으로 계속 가서 정자 확인하였고 그때마다 매번 같은 야동 틀어주면서 같은 간호사가 내 정자를 받아감 ㅋ) 3년이 지난 지금까지 난 한번도 바깥에 싸본 적이 없음.. 이제는 질외사정의 느낌도 기억이 안 나고 마누라도 내 정액을 못본지 3년이 지남 ㄷㄷㄷ 정관수술을 하면 남자의 자존감? 정체성? 이 무너지지 않냐? 또는 사정에 문제가 생기지 않냐? 성감에 문제가 생기지 않냐? 라는 질문들이 있는데.. 1도 상관이 없는듯 함.. 발기는 이전보다 더 잘되고 안에다 펑펑 싸니까 섹스가 더 즐거워짐.. 성감도 더 좋아짐ㅎㅎ 아, 난 수면도 안 하고 해서 그런지 30만원 현찰 지불함~ 그 뒤로 정자 검사 등등은 전부 무료~~
저도 정관수술하고 이틀있다가 막걸리 바로 마셨는데 진짜 불알이 축구공처럼 부풀어서 다시 병원가니 염증이 돋았다하더라구요. 뼈수술하고 다음날 술먹어도 끄떡없었고 사랑니빼고 바로내려와서 너무아파서담배피는 사람이였는데 신경수술을 진짜 조심해야된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정관수술하고 나서. 사정하는 느낌이 확실히 덜납니다...코파고 덜시원한 느낌?
정관을 수면마취까지? 국소마취 하고 끝... 기져귀 차고 노래방가서 술마시고 노래하고 춤춤. 다음날 진통제로 버팀... 1주일정도 고생하다 딸치고 무정자증 검증 받고 끝
수술하고 나서 한 일주일 정도는 따끔따끔 하더군요
전 30인가주고했는데 수술도 수면으로 안하고 , 어디 아프지도않고...그 부랄 보호한다고 테이핑해놓은게 띨때 진짜 존나 아팠습니다. 부랄주위 살껍대기도 같이 뜯어져서....
와~~난 의사가 돌팔이엿나?이렇게 아팟음 안햇을거란 생각이들정도로 아팠는데
50넘어 전립선비대증 안왔는지 확인하세요 정관수술 후유증 이라는데요
씨없는 수박 ㅊㅋ
아 부럽. ㅈㄴ 질ㄴㅅ정 해도 걱정 없이 임신 안 됨.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