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말부터 이어졌던 대규모 가두 시위는 공습 이후 거의 사라졌다. 그러나 전쟁 상황에서 ‘적의 앞잡이’로 몰려 체포되거나 실종되는 사례는 오히려 늘고 있다고 한다. 일부 대학가와 도시 외곽에서 밤마다 소규모 시위와 낙서·방화 같은 저항이 이어지고 있다고 인권단체들은 전했다.
이란 당국의 강경한 태도가 서방의 지상군 투입 논의를 앞당길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시위 진압 과정에서 인도적 위기가 불거질 경우 지상군 투입의 명분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라단 청장은 2009년 대선 당시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며 벌어진 ‘녹색 혁명’ 과정에서 시위대 구타·살해·불법 구금에 관여했다는 이유로 미국과 유럽연합 제재 명단에 올랐다. 2022년 ‘히잡 시위’ 때도 강경 진압을 주도했다. 올해 초 반정부 시위에서도 강경 진압으로 수만 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비극이 되풀이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과거부터 시민들 잔혹 진압 수도 없이 해왔지



- 나라 실질 소득은 1/10이 되는 그 사이에 신정 통치자는 40년 동안 100조가 넘는 자산을 가지게 되었다. (신학교만 나온 인간이 트럼프 보다도 부자가 됬네 ??)
시민들이 시위했다고 3일만에 수만명을아무렇지도 않게 죽이는 정부 ??? 이건 국민을 위한 정부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위한 정부임을 스스로 인정한 것. 즉, 서방이 개입할 명분을 자기스스로 만들어 놓은 것이니 빨리 무고한 희생을 줄이려면 그 자리에서 내려와라. 그것만이 무고한 희생을 줄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 자업자득 (自業自得): 자기가 저지른 일의 악과(악한 결과)를 결국 자기가 돌려받는다
- 자승자박 (自繩自縛): 자기가 꼰 줄로 자기 몸을 묶는다
작법자폐 (作法自斃): 자기가 만든 법(제도나 함정)에 자기가 죽는다
*하메네이의 죽음을 바라던 많은 이란인들의 소원대로 그는 죽었다. 이제 그 아들놈에게 나라를 물려줄게 아니라, 빨리 그 자리에서 내려와새로운 정부가 국민의 손에 의해 세워지는게 유일한 탈출구다
새로운 정부가 하루 빨리 들어서는 것만이


댓글 2
음. 트럼프는 세계의 경찰 안한다고 했으니 인도주의적 문제가 트럼프에게 구실이 되지 않음 지상군 투입시 미군 사상자 발생 미국내 입지문제 하지만 갑자기 평화 운운하며 다른 나라에서 지상군 넣어주길 바라겠지여 이란 국민들이 왜 시위를 적극적으로 못하느냐는건데 트럼프가 수 틀리면 팽할거란걸 아니까.
갑자기 왜 이란에 꽂힌거야? 짱개 도발로는 안되니깐 이란으로 바꾼건가 ㅋㅋ 이란도 문제고 남의 나라에 미사일 날린 트럼프도 문제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