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받을 수 있는 피부과 찾기 ㅋ[2]
늘
봐오지만 부재료가 아주아주 비쌀때 (배추파동때 또한)
이집은 요즘처럼 채소 야채 푸성귀가 쌀때 잉여금을
비쌀때 충당하는듯 합니다
배가 등가죽에 붙을려해
혼자서 수육 소에다 기본 나오는 뽀얀국물에 공깃밥하나
추가해 먹을렷드니 (수백은 고기양이 부족한거 같고해)
.마감이 다가와
내 앞에 오신분 같이 식사하고 계시는데 수백시킨분(떨이
횡재수 하신 아조씨의 득템이란)
고기 삶은걸 다 드리고 수육용 고기는 없다합니다
이집
밀면과 함께하는데
다음엔 딸아이랑 각시랑 오붓하게
소소한 잔치판을 벌일려구요
맛있게 잘먹고 갑니다 인사 오지게 박고 나왔습니다 ㅡㅡㅡㅡ
주방장은 남편분
서빙은 사모님 늘 한가할땐
부재료를 다듬고 계심니다
위생적이고 깔끔한 업장
흥했으면 하는 자영업자님 감사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


댓글 14
하앜.........쏘울푸드.......
잡내없고 깔끔하면서 깊은맛의 내공을 품은집예
이슬 좋죠
이집은 대선이가 없으예
삭제된 댓글입니다.
각시야로 지 업장 나가서 정리도 하고 집에 없으예
또 싸웠어우@_@?
퇴근길 이라넹 천날만날 싸우나 어쩌다 지
아 국밥!! 밥 안 먹었음 딱인데요 ㅠ
딱 반주로 1빙이 좋다요 배가 불러 술도 더 들어갈때가 없다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진시몬이가 몰라요 몰라 노래했다 아잉교
술 끊어야 하는데 집 근처 이런집 있으면 1주일에 두세번 갔겠네요 대행히 우리 동네요 맛집이 없어서 대행입니다.
저도 소주생각뗌 주차하고 3분거리라 내려갈까 늘 망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