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은 일, 힘든 일을 해야 될 때
도서벽지, 오지로 발령났을 때
한직으로 밀려나거나 냉온탕 중 냉탕 걸렸을 때
자기 맘대로 안될 때
이럴때 눈물 한방 짜서 판을 깨고, 상황 뒤집으려는 여자들이 있다. 눈물이 무기다.
이미 뒷담화, 상대방에 대한 무시하는 말과 행동, 그 다음단계가 눈물짜기.
그 뒤의 대응.
1 여자가 눈물 짜면 여기에 넘어가는 인간들이 있다. - 여자 눈물 몇방울에 마음이 흔들리는 것이다.
2 물론 귀찮아서 덮느라고 적당히 여자편 드는 인간도 있다. 귀찮으니까. - 귀찮으니까 얼렁뚱땅 대충 덮는 것이다.
이게 문제다.
이 여자가 왜 우는지 주변상황 잘 체크해서 제동 걸거나 민원 넣는게 방법이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귀찮더라도 절차, 주변상황, 원인 이유 꼼꼼히 체크해야 된다.
의도가 사악한데도 여자의 눈물 한방에 분위기가 갑자기 확 변한다. 여자라는 이유로 눈물이란 치트키 써서, 이미 결정된 일, 사업 뒤집는것, 더는 받아주면 안 된다.
남녀평등의 시대에 왜 눈물 몇방으로 특혜를 주어야 되는데?
특히, 악을 쓰고 소리지르고 우는 여자 = 저열하고 악질적인 여자다. 살다보면 세상이 다 내 뜻대로 안될 수도 있다.
이 표독한 여자, 악쓰고 우는 것 들어주면 점점 더 조직, 타인을 더 우습게 여기고, 세상을 우습게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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