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지나고. .무슨 문화적 열기에
그동안 못본 문화적 열망이지 모르지만
반대로 극장 공연장 관람 매너가 개판됨
거의 마트 시식코너 수준임
한국 유알하게 공연매너 지키는데는
세종문화회관이 유일함
직원둘이 잘함. 기본지키리고하고 의자에
등 딱 붙여 앉으라하고. 그게 당연하거고
다른 관객에 대한 예의임
...
[제발 엔딩크레딧때 일어나 나가지 마요]
뮤지컬 커튼콜처럼...
영화 엔딩크레딧은....영화를 만든사람들에
대한...응원 같은.거에요] 제발....
영화보러오는 이유가
포스터 나 굿즈.받으러 감
이걸..아는 배급사들이...
굿즈 수도없이 찍어내...초반러시 유도
어떤 애들은 굿즈 안주는 영화를 왜 보지라는
반대로 영화사 메인이 아닌..굿즈가 메인
굿즈만 받고 영화는 보지도 안아서
시간이 없으니...포스터만 겟하고 티켓은
당근에 팔아버림
그래서 개봉주 수요일 오전대....3000원짜리
티켓이.넘처남...
머가 문제냐? 제대로 예매하고 보려해도
포스터 굿즈만 챙기려는 ..사람들때문에
영화를 못보는 경우가 허다함
심지어 영화는 상영 20분전 취소시 위약금이없어
나만 굿즈 챙기고 ..남들은 엿먹으라고
한명이 20ㅡ30좌석 예매후.
영화 시작전 ...다 취소해버림
*극장은 가는 시간이 있어. 취소되도 바로 못보니
악용
그리고
서로 영화끝나기전 뛰어나가니
극장도 영화끝나기전 라이트 켜버리기도 함
ㅎ허허
맥다널 가서...해피밀이 우선이 아닌
그거 먹으면 주는...해피밀 캐릭터 선물이
우선인것을. .세뇌시키는 것과 같음
그.기억으로..평생 맥다널 가게됨
오죽하면 . .굿즈 때려박고 흥행몰이 하려고
전세계서 유일하게 수요일 개봉함 ㅎㅎㅎ
또 이게 문제인게
굿즈 2차 3차 시장이 있어
이거만 싹 쓸어가는..업자들이.있음
유명 희귀포스터는..1장당 5만원도 함
이걸 또 모아..
일본 홍콩으로 수출하는 업자도 있음
그래서 머가 문제냐
300석 극장에.갔더니
만석..인데...영화보려들어가면..150명 앉아있음
영화의 열기가 사라졌다 해야하나
축구도 농구도 뮤지컬도 영화도
공동의 열기로 보는거지
혼자 앉아...편하게 보는게 문화소비가 아님
그런건 그냥 방구석...넷플서 하면됨
영화 낭만은 사라지고...굿즈만 남음
어제 용산CGV라는데
영화 끝나고 포스터 받으려고
무슨..강강술래 하듯...줄이 50M 늘어섬
티켓박스 ...하는 층서 저러고 있음
****영화끝나고 나올때 퇴장로 앞서
바로 1장씩 주면 될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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