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가니 정치로 신고하는 형들이 있네...[2]
어제 마트에서 장보며 계산할때 얼갈이는 안올려도
된다하셔서 계산하고 장바구니에 담는데
얼갈이 위에 청양고추 올려놓은걸 색깔이 비슷하니
계산대에 안올린겁니다. 바로 다시 계산대에 줄서서
계산하고 나오며 식은땀까지 났습니다.
내가 먼저봤으니 다행이지 직원이보면 절도현행범이지요.
앞으로는 계산할때 무거운거라도 꼭 한번씩
들어봐야겠다 싶었습니다.
어제 마트에서 장보며 계산할때 얼갈이는 안올려도
된다하셔서 계산하고 장바구니에 담는데
얼갈이 위에 청양고추 올려놓은걸 색깔이 비슷하니
계산대에 안올린겁니다. 바로 다시 계산대에 줄서서
계산하고 나오며 식은땀까지 났습니다.
내가 먼저봤으니 다행이지 직원이보면 절도현행범이지요.
앞으로는 계산할때 무거운거라도 꼭 한번씩
들어봐야겠다 싶었습니다.
댓글 10
긍까 신경 쓰이네요. ㅎㄷㄷㄷ
마트에서 직원분 실수로 계산덜된것 며칠후 발견해 마트 다시가서 계산해서 더 드린적은 있어도 이런일은 또 처음이네요.
저는 애들이 들고나온거 지하 주차장에서 시동걸고 발견한 적도 있어요 ㄷㄷㄷㄷㄷ
애들은 실수했다 되지만 청양고추는 어른이 산거라 변명도 못해요.
저는 셀프 계산대에서 물건 다 찍고 계산 안하고 나온적 있습니다... 집에 와서 깨닫고 전화해서 내가 실수로 계산을 안하고 왔다, 이렇게 얘기하니 다음에 다시 와서 계산하면 된다고 상품 바코드만 찍어서 오라고 하더군요. 마트 직원분이 그냥 실수로 계산 안하고 그냥 가서 이렇게 다시 와서 계산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고 고맙다고 커피 한잔 사주시더라고요. 그나저나 귀신 들린건지 물건만 찍고 왜 계산을 안 했는지 모르겠어요 ㅎㅎ;
한번쯤 그런 실수를 하죠. 저도 은행에서 돈 인출하고 카드챙기고 돈만 안가지고 온 적도 있네요. 은행 연락하니 다행히 ATM기기가 다시 먹어서 입금처리됐어요
그니깐요. 순간 먼생각을 한건지 모르겠어요.
계산 다하고.. 박스 포장하는 곳에, 박스 하나 두고 여행 갔어요. ㅋㅋㅋㅋ
박스놓고간건 내실수라 내속만 쓰리지만 저건 단돈 일천원이래도 절도라 생각하니 식은땀난거죠.
조심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