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 형님들, 안녕하십니까.
우리 사회의 암적인 존재인 매국 좀비들의 탄생을 다룬 [1부]와 고 노무현 대통령을 향한 패륜 밈의 실체를 폭로한 [2부] 연재에 이어, 오늘 그 세 번째 칼날을 들어 기괴하고 잔인했던 그들의 만행을 심리학적으로 부검하고자 합니다.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오늘 이 게시판의 대표적인 역사 왜곡꾼인 '일찍은수구'라는 자가 2007년 친일파 김완섭의 사자명예훼손 판결문을 들고 와서 "허위 사실이 아니면 역사 비판은 법적으로 무죄"라며 지가 싸지른 똥글들에 셀프 면죄부를 주려고 발악을 하더군요. 참 그 저능한 지능에 눈물겨운 경의를 표합니다.
그 판결문의 결론은 결국 김구 선생과 유관순 열사를 모독한 자에게 법원이 [벌금 750만 원]의 유죄를 확정 지으며, 양형 이유로 "피고인의 주장이 일반 국민들이 볼 때에도 논리에 맞지 않고 근거 또한 없다"라고 사법적으로 공인해 준 '자폭 사료'일 뿐입니다.
지 목을 칠 도끼를 제 손으로 들고 와서 훈장질하는 꼬라지가 참 애처롭기 짝이 없습니다.
바로 너 같은 자들이 법의 허점을 노리고 표현의 자유라는 방패 뒤에 숨어 인간의 탈을 쓰고 차마 못 할 짓을 저지르기 때문에, 오늘 우리가 다룰 [3부: 세월호 폭식투쟁의 잔혹사]가 대한민국 역사에 가장 부끄러운 흉터로 남은 것입니다.
■ 인간성 상실의 정점, 광화문 폭식투쟁의 잔혹사
2014년 대한민국은 슬픔에 잠겼습니다. 자식을 차가운 바다에 묻고 그 진실을 밝혀달라며 단식 농성을 벌이던 세월호 유가족들 앞에, 일베와 매국 좀비 새끼들이 나타나 대리석 바닥에 돗자리를 깔았습니다. 그리고 그 유족들의 피눈물 어린 절규를 정면으로 응시하며 피자, 치킨, 짜장면을 소리 내어 쳐먹는 이른바 '폭식투쟁'이라는 인류 역사상 유례를 찾을 수 없는 기괴한 패륜 범죄를 자행했습니다.
그것은 단순한 정치적 의사 표현이 아니었습니다.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는 능력이 완전히 거세된 방구석 좀비들이, 오직 남에게 고통을 줌으로써 쾌감을 느끼는 '가학적 사디즘'의 집단적 발현이었습니다.
인간으로서 가져야 할 최소한의 수치심과 존엄성을 스스로 쓰레기통에 처박은 천박한 배설 행위였습니다.
■ 법의 사각지대 뒤에 숨은 바퀴벌레들
당시 법조계와 사회는 충격에 빠졌지만, 현행법의 한계로 인해 이 자인한 패륜아들을 즉각적으로 강력하게 처벌하지 못했습니다.
명예훼손이나 모욕죄의 좁은 법리적 해석 뒤에 숨어, 그들은 "우리가 내 돈 주고 내 입으로 음식을 먹는데 무슨 죄가 되냐"며 킥킥댔습니다.
오늘 본문에 2007년 판결문을 올리며 "허위 사실만 아니면 죄가 안 된다"고 깔깔대는 '일찍은수구' 너님의 모습이, 당시 유족들 앞에서 짜장면을 처먹으며 법을 비웃던 그 패륜 좀비들의 모습과 정확히 100% 일치합니다.
너희는 법이 처벌하지 못하니까 너희 행위가 정당하다고 착각하지 마십시오. 법이 미처 따라가지 못한 문명의 공백을 틈타 기어 나온 바퀴벌레일 뿐이며, 너희가 저지른 짓은 법적인 죄 유무를 떠나 인류 문명이 존속하는 한 영원히 저주받을 '반인륜적 범죄'입니다.
■ 우리가 '독일식 무관용 처벌법'을 외치는 이유
독일은 표현의 자유를 신성시하지만, 나치의 만행을 찬양하거나 유대인 학살을 왜곡하고 희생자를 모독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독일 형법 제130조(선동죄)]를 통해 단 한 치의 자비도 없이 현행범으로 징역형에 처합니다.
왜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자식을 잃은 유족을 모독하는 자들이 처벌받지 않고, '일찍은수구' 같은 자가 수년 동안 게시판을 더럽히며 독립운동가를 허위 사실로 난도질하고도 떳떳하게 고개를 들고 다닙니까? 혐오와 역사 왜곡을 무관용으로 다스릴 강력한 법적 장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독일식 무관용 처벌법 및 법왜곡죄] 국회 국민동의청원을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너님이 오늘 올린 그 천박한 자폭 글 덕분에, 우리 보배 형님들은 왜 이 법이 당장 제정되어야 하는지 그 필요성을 뼈저리게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 결론
'일찍은수구' 너님은 몇 년 동안 이 게시판에서 똑같은 역사 왜곡 레파토리로 어그로를 끌다가, 형님들이 팩트로 뼈를 때리면 혼자 척척박사인 척 훈장질하고, 결국 논리로 완벽하게 털리면 귀 막고 눈 막고 빤스런하는 '벌레 패턴'을 반복해 왔습니다.
너님의 그 얄팍한 밑천은 이제 완전히 뽀록났습니다.
3부의 주제인 세월호 폭식투쟁의 가해자들처럼 너님 역시 역사와 사회의 준엄한 심판대 위에서 영원히 박제될 것입니다. 더 추하게 발악하지 마시고 조용히 아가리 닫고 방구석 음지 단톡방으로 기어 들어가시길 정중하게 권해드립니다.
[보배 형님들께 드리는 말씀]현재 주관 부서에서 정밀 검토 중인 국민청원 정식 URL이 나오는 대로 6부 최종장에서 즉시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화력 든든하게 장전하고 계시다가, 링크가 열리는 순간 저 상습 역사 왜곡 해충 새끼들과 패륜 좀비들의 싹을 완전히 잘라버립시다.
추천과 댓글로 이 글을 널리 올려 매국 좀비의 만행을 박제해 주십시오! 다음 4부에서는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을 향한 2차 가해와 방구석 좀비들의 공감 무능력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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