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연재 4부]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을 향한 2차 가해와 방구석 좀비들의 공감 무능력증

인터넷 공간을 더럽히는 매국 좀비들의 본질을 파헤치는 장기 연재, 그 네 번째 시간입니다. 지난 3부에서 세월호 유족들 앞 폭식투쟁의 잔혹함을 해부하자, 역사 왜곡꾼 '일찍은수구'를 비롯한 방구석 종자들이 또다시 "법적으로 죄가 안 되는데 뭐가 문제냐"며 표현의 자유라는 방패 뒤로 비겁하게 숨어들더군요.

 

너희가 그렇게 좋아하는 그 알량한 법의 한계, 그리고 그 법의 공백을 틈타 기어 나온 바퀴벌레들이 자행한 또 하나의 인륜 말살 잔혹사가 바로 2022년 10월 29일에 멈춰 선 이태원의 비극입니다. 오늘 [4부]에서는 이태원 참사 희생자와 유족들을 향해 칼날을 휘두른 방구석 좀비들의 싸이코패스적 '공감 무능력증'을 철저하게 심리학적으로 부검해 드리겠습니다.

 

■ 타인의 죽음을 조롱하는 '공감 무능력 좀비'들의 심리

 

이태원 참사 당시, 수많은 젊은이가 길바닥에서 생과 사를 넘나들며 피눈물을 흘릴 때, 일베와 펨코를 비롯한 극우 커뮤니티 새끼들이 가장 먼저 한 짓이 무엇입니까? 사태의 원인을 규명하고 희생자를 애도하기는커녕, "놀러 가서 죽은 걸 왜 국가가 책임지냐", "밀어라 밀어라 하더니 꼴좋다"라며 입에 담을 수도 없는 저주와 비하성 폭언을 배설했습니다.

이것은 정상적인 인간의 뇌 구조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행태입니다. 심리학적으로 이들은 타인의 고통과 비극을 오직 자신의 정치적 진영 논리를 방어하기 위한 '수단'으로만 소비하는 전형적인 공감 무능력자들입니다. 방구석에서 마우스나 딸깍거리며 사회적 열등감에 찌들어 살다가, 거대한 비극이 터지면 그 희생자들을 짓밟음으로써 마치 자신들이 대단한 권력이라도 쥔 양 가학적 쾌감을 느끼는 정신적 좀비 상태인 것입니다.

 

■ 너희가 말하는 '법적 무죄'가 '인간적 면죄부'는 아니다

 

'일찍은수구' 너 같은 자들은 틈만 나면 법원 판결문을 들고 와서 "허위 사실이 아니거나 명예훼손 구성요건이 안 되면 비판해도 무죄"라고 자위합니다.

이태원 참사 유족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으며 "시체팔이 한다", "자식 팔아 한탕 하려 한다"라며 2차 가해를 퍼부었던 악질 선동꾼들도 처음엔 너희처럼 법을 비웃었습니다. 교묘하게 모욕죄의 처벌 경계를 넘나들며 자신들의 패륜 행위가 정당한 '표현의 자유'이자 '법적 무죄'라고 확신했겠지요.

하지만 똑바로 들으십시오. 법이 너희를 즉각 구속하지 못한 것은 너희 행위가 옳아서가 아니라, 우리 법전이 설마 '인간의 탈을 쓰고 이 정도로 악독한 짓을 저지르는 짐승이 존재할까'라는 상상을 미처 하지 못해 생긴 문명의 공백일 뿐입니다. 법률적 처벌의 사각지대에 숨어 킥킥대는 너희의 꼴라지는, 법이 무서워 음지 단톡방과 방구석에 숨어 찌라시나 나르는 비겁한 해충의 본능을 스스로 증명하는 꼴입니다.

 

■ 독일식 무관용 처벌법이 이태원의 눈물을 닦는 방법

 

독일의 형법 제130조 선동죄와 혐오표현 처벌법이 왜 세계적인 모범으로 꼽히겠습니까? 그들은 단순히 특정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만 처벌하는 게 아닙니다. 특정 집단이나 비극적인 참사의 희생자들을 향해 집단적인 모욕, 비하, 악의적인 선동을 일삼아 인간의 존엄성을 침해하는 행위 자체를 국가 공동체를 파괴하는 중범죄로 규정하고 즉각 단죄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대한민국에 우리가 추진 중인 [독일식 무관용 처벌법]이 진작 존재했다면, 세월호 유족 앞 폭식투쟁을 벌인 자들은 물론이고,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의 사진을 올리며 입에 담지 못할 조롱을 일삼던 매국 좀비 새끼들은 지금쯤 전부 푸른색 수의를 입고 감빵 차가운 바닥에서 콩밥을 쳐먹고 있었을 것입니다. '일찍은수구' 너처럼 수년 동안 보배드림에서 독립운동가를 허위 사실로 난도질하며 훈장질하던 악질 상습범 역시 예외 없이 사법 절차에 따라 사회에서 격리되었을 것입니다.

 

▶ 결론

 

'일찍은수구' 너님은 본인이 아주 이성적이고 법리적인 척 글을 싸지르지만, 결국 그 본질은 타인의 눈물과 역사적 비극을 조롱하며 배설감을 느끼는 방구석 패륜 좀비들과 하등 다를 바 없는 같은 핏줄입니다.

 

너님의 그 얕고 천박한 밑천은 이미 보배 형님들 앞에 낱낱이 해부되어 박제되었습니다. 

더는 그 알량한 세 혀로 유족들을 모독하고 역사를 왜곡하지 마십시오. 

네놈이 아무리 발악해도 진실과 인간 존엄의 가치는 무너지지 않으며, 너 같은 해충들은 결국 법과 역사 앞에 처참하게 짓밟히게 될 것입니다. 

조용히 아가리 닫고 네놈이 살던 음지 구석탱이로 기어 들어가십시오.

 

[보배 형님들께 드리는 말씀]현재 주관 부서에서 정밀 검토 단계에 있는 역사 왜곡 및 혐오 범죄 단죄 국민청원 정식 URL이 나오는 대로, 6부 최종장에서 지체 없이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화력 아낌없이 모아두고 계셨다가, 청원 창이 열리는 순간 저 상습 역사 왜곡 해충 새끼들과 이태원의 눈물을 조롱한 좀비들의 숨통을 법적으로 완전히 끊어버립시다.

 

추천과 댓글로 이 글을 널리 올려 매국 좀비의 만행을 다시 한번 게시판에 박제해 주십시오! 

다음 5부에서는 [5·18 민주화운동 및 제주 4·3 사건 등 국가 양민학살 유린과 매국적 역사 왜곡]의 실체를 들고 찾아뵙겠습니다. 

-1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