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설치비 올랐다고 기사님 욕하지 말아야겠습니다. 기사님은 더 힘듭니다.\"(단가표 첨부)


여러분, 장기판에서 영화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대한장기협회 현역 랭킹 1위 유프로가 협회장의 조직적인 방해로 은퇴 위기에 몰렸습니다.
핵심은 '회장의 직접 지시'입니다. 심판들은 "회장님이 시켜서 어쩔 수 없었다"고 울먹이며 자백했습니다.
축구로 치면, 골 넣기 직전에 심판이 아니라 축구협회장이 경기장에 난입해서 경기를 종료시키고 패배를 선언한 격입니다. 인공지능(AI) 분석 결과 승률은 95% 필승이었습니다.
현재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했고, 2월 19일 오전 11시에 첫 심문이 열립니다.
JTBC 등 주요 언론에서도 이 사건을 긴밀히 검토 중입니다.
랭킹 1위가 실력이 아닌 '갑질'로 밀려나지 않도록,
여러분의 화력이 필요합니다.
널리 퍼뜨려 주십시오!
게시글의 목적은 개인에 대한 비방이 아니라, '장기계의 공정성 회복'과 '스포츠 비리 척결'이라는 공익적 목적임을 명확히 합니다.








댓글 9
대한장기협회 문제 많아서 탈퇴하고, 대한장기연맹으로 가입한 사람들이 많이 있던데, 김경중, 박영완 프로들이 대표적인 사람들.
대한장기협회 문제 많아서 탈퇴하고, 대한장기연맹으로 가입한 사람들이 많이 있던데, 김경중, 박영완 프로들이 대표적인 사람들.
그래서 김경중기사가 한동안 안보였던건가봐요
@행복해서좋아 존경했던 기사지만 불의에 눈 감았던 기사로 기억합니다…
선생님 근데 장기 급수 증명증? 아부지 기분좋으라고 그거 좀 발급받으려는 왜케 비싸요 완전 돈으로 사는느낌
저 사진(그림)으로만 보자면 장기초짜인 저도 초(楚)가 이긴 듯한데...
판돈이 너무 컸나 무리수를 두지 택시드라이버랑 프로젝트와이를 보고나니 승부조작이 생각나네요
내가 보배에서 이 진흙탕 소식을 보게 되다니… 더러워서 절필한지 20년은 된거 같은데 아직도… 한 때는 프로들과 한 수 두고 술 한잔 나누던 시절도 있었는데… 그립기도 하지만 잘 한 걸지도…
장만 되면 그냥 지랄을 해요
이제 클래식 보드게임들은 죄다 잉구유입안되서 사장되는듯...그 외중에 협회 갑질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