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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빨리 없애세요. 모두가 행복해집니다.


각 집안의 자식들은 강력한 카리스마로 제사를 없애도록 해보세요.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한 연휴가 됩니다.


10여 년 전 집안에 막내인 저는 강력한 카리스마와 결단력으로


제사를 없애고 성묘도 일년에 한 번만 갑니다. 


저의 영향으로 처가집도 제사 없앴습니다.


지금의 30~40대가 주도를 해서 제사를 없애야 합니다.


정말 뻘짓이고 악습 중에 악습입니다.


노인네들 고집은 강력한 카리스마와 결단력으로 날려야 합니다.


저희 집은 제사 없애고 연휴에 모임도 안 합니다. 각자의 시간을 보냅니다.


다 큰 성인들이 한 집에 모이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개인적인 생각)


형제 대표로 제가 평소에 엄마를 잘 보살피고 있습니다.


제사..이제는 없어져야 합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고 제사를 없애고 아주 좋아진 경험을 적어 봤습니다-

 

 

추가: 차례도 제사의 포괄적인 행위에 포함되는 부분이라 통칭해서 제사라 했습니다.

 

        제사를 꼭 지내야 한다는 분들께 여쭈어봅니다. 본인이 장보기..음식 장만..설거지 

        등등 제사에 수반되는 모든 노동을 합니까? 

        그렇지 않고 이래라저래라 말만 하는 분들은 그냥 가만히 계세요.

         친지들 모이면 누구는 편하고 좋습니다. 

         하지만 뒤치다꺼리하는 사람들은 늘 따로 있습니다. 

         그들은 과연 편안하고 행복 할까요?

         이기적인 사람들은 염치와 눈치가 늘 부족합니다.

         그 부족함에 항상 피해를 보는 것은 뒤에서 수고하는 분들입니다.

         제사가 좋은 사람은 모든 노동에 참여를 해보세요.

         그래도 제사를 꼭 지내야 한다는 분들은 저를 욕해도 좋습니다.

 

         

          

추가: 본인 종교는 무교입니다.

 

어머님께 하루에 한 번 이상 꼭 전화를 드립니다.
어머님 드시는 음식들 제가 다 챙기고 생활용품들 인터넷으로 주문해 드립니다.
50~60분 거리라 일주일에 한번 방문을 해서 대청소해 드리고 용돈도 드립니다.
부모님 살아 계실 때 잘들 하세요. 

제사상 차리면서 살아 계실 때 못한 거 지금 효도하자 하며

본인 마음 편하려고 하지 말고. 살아 계실 때 잘들 하세요.

 

위로 누나와 형이 있는데 항상 엄마 생활비 각출해서 넉넉히 보내드립니다. 

저희 형제들 사이좋고 항상 서로 돕고 잘 지냅니다.

 

강요와 참견이 아니라 저의 개인적인 경험과 생각을 적은 것입니다.

"뻘짓과 악습"이란 표현에 기분이 나쁘셨다면 깊이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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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24

배틀아저씨BEST

무슨 본인이 답인것마냥 글썼네. 제사라는건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과 조상님들에 대한 감사한마음을 예의를 갖춰 행하는 행위인데 그것조차 가족끼리 분란일고 힘들면 하지않으면 되는것을 제사지네는 집들 비하하는거같네. 남

414
하루연가BEST

요즘 제사 안 지내는 집이 훨씬 더 많죠. 다른 내용은 그렇다고쳐도 가족,친지들 성인들 모이는게 안 좋은거라는건 뭔 말이죠?

275
앰MBEST

저희도 제사 없앤지 3년되서 매년 명절때 놀러댕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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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게이BEST

얼굴도 본적없는 조상 제사없애는건 이해한다쳐도 나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 제사는 자식된 도리로써 예를 갖춰 지내드려야하지 않을까요? 다 큰 성인들 모여봤자 좋을게 없다는것도 평소 형제들끼리 사이가 안좋은 집이나 해당되는거지 우애좋은 집들은 제사에 오랜만에 모여서 좋기만한데 너무 본인 기준으로 말씀을하시넹 막내시면 평소에 형님,누님,언니,오빠께 잘해보세요 오랜만에뵈면 반갑기 그지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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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tron

다 부질없는 개뻘짓이다 . 진짜 조상 잘 만나 조상덕 본 사람들은 지금 다 해외여행가고 없다. 조상덕이라곤 1도 못 본 인간들이 음식상에 절하고 집에와서 마누라랑 싸운다...,,.,

-2
빠숑빠숑숑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v토닥토닥v

그렇게 생각햬었네요 저도 ㅎㅎ 하지만 아버지 돌아가시고는 제가 생신상도 챙기고 오늘도 그냥 엄마랑 둘이 했네요 이야기 해가며 맥주도 마셔가며 뭐 형식 적이긴합니다만 그래도 우리아버지만 제사 밥 못챙겨 드실까하는?그래도 전 할람니다 형누나 조카들 안와도 전 괜찬아요 그래도 아버지 제사 만큼은 제가 할수 잇는 날까지는 해드리고 싶네요

3
바이크리

차례를 안차린다해도 가족끼리 모일수 있는걸 만들어야됨. 안그럼 얼굴 볼일이 사라짐. 난 제사들 다 없애고 아부지 제사때 할머니,할아버지 밥,탕국 하나씩 더놓고 간소하게 지내고 구정,추석도 아주 간소하게 그리고 가족들이 좋아하는 음식위주로 차려서 모이자고 지냄. 산사람이 우선임. 바빠서 못오면 어쩔수 없는거지 그런걸 억지로 오라고 강요는 더더욱 안된다고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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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테드림

가족들끼리 모이는것도 없애야한다 (본인생각) 이거 본 순간 진짜 이기적이겠구나 생각했다 잘먹고 잘 살아라 벽에 똥칠 신나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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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추녀왕조현

맞는 말만 썼는데 ㅂㄷㅂㄷ되는사람들 왜케 많냐. 글의 의도는 표현을 하는 방법을 바꾸자는 의미도 있는것 같은데. 그리고 제사는 점점 알아서 없어지고 있음. 왜냐. 그게 맞기 때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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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어택

(관종)본인이 기준인냥 결론을 내는 사람… 이기적이고 생각없는 아이가 쓴 (글?) 낚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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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구흉

제사야 그러타 치고,가족,형제끼리 모이는게 왜 이상한거라고 말을하지? 본인 가족들이 안좋은걸 ㅎㅎㅎ이상한 사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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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니

오랜만에 모여서 웃으면서 즐겁게 어르신들 생각하면서 공손한 마음 으로 제사 를 지내면 얼마나 행복 한데요 니가 더하니 내가 들하니 이기적인 사람들 만 아니면 충분히 다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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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vious77

그래 니는 없앴다고 자랑해라... 제사라는게 간단하게도 할수 있는 일이고, 종교를 떠나서 조상에대한 예의일진대, 그냥 힘들고 아무일도 아니라는 니는 없애도 되겠다.

1
metatron

다 부질없는 개뻘짓이다 . 진짜 조상 잘 만나 조상덕 본 사람들은 지금 다 해외여행가고 없다. 조상덕이라곤 1도 못 본 인간들이 음식상에 절하고 집에와서 마누라랑 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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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허블딥필드

요즘은 반대입니다. 조상잘만난 후손은 남들 일할때 해외여행가고 명절에는 제사지내고 조상 잘못만난 후손은 명절에 해외여행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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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워진HI

왜 제사를 악습이라고 하시죠? 제사에 대해서 제대로 참여하시나요? 음식이랑 노동 하냐구요? 네 당연히 합니다. 40대 남성입니다만, 저희는 천주교 집안이고, 당연히 어렸을 때부터 했습니다. 제사음식? 장보는거? 그게 뭐 어렵다구요? 제사음식 준비하는게 얼마나 으리으리하게 차례상을 준비하고 뻑적지근하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러는 글쓰신 분이야 말로, 음식 가짓수나 장을 보신적이나 있으신지, 차례상이나 제사상에 음식을 올리는 방법이나 순서에 대해서 반서갱동부터 시작해서, 어동육서, 두동미서, 좌포우혜, 생동숙서, 건좌습서, 홍동백서, 조율이시의 순서대로 놓는건 알고 이야기 하시나요? 하지 말라고 비판하시는 분이시면, 적어도 제대로 제사상 차리는거나, 제사 음식정도는 정확하게 전통을 지켜서 다 차려보시고 이야기 하시는거 맞으시죠? 제사든 차례든 지금에 와서 문제가 되는 본질은 제쳐두고, 무조건 지내지 마라? 제사상이나 차례상이나 얼마나 상다리 부러지게 상을 차려놓고 지냈으면, 그걸 악습이라고 하고, 하지말라는 소리만 하는지 제대로 전통이 무엇인지는 알고 하는 소리인지 궁금합니다. 전통 차례상이나, 제사상에는 밥과 국, 탕국과 삼색나물, 전과 지역특색음식, 약과나 과자, 북어나 마른생선, 대추, 밤, 감 사과, 배 정도 올라갑니다. 여기에서 차례음식으로 준비되어 조리되는게 기것해야. 국과 탕국, 나물, 전입니다. 나물이라고 해봐야, 숙주와 고사리, 시금치고 전이라고 해봐야, 동태전, 동그랑땡, 산적입니다. 가가례라고 집안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여기서 뭘 더 얼마나 추가해서 사람 잡는지 모르겠지만, 사람 잡을 만큼 추가해서 제사상 차리는 집이 있다면, 그 집이 이상한거겠죠. 명문 사대부 종가집에서도 제가 알기론 이 이상 거창하게 상차림 안합니다. 중요한건 지금의 나를 있게 하고, 내 부모님을 있게 하고 우리 가정을 있게 해주신 집안 어른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는거지, 그 밖에 뭘 더 한다고 난리를 치고 지랄들을 하는지..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전통이 뭔지도 모르고 일본놈들이 주입한 세뇌교육에 속아서 아직도 우리나라 순수 전통이 뭔지도 몰라서 제사 가지고 시비털고 있고 명절에 모여서 서로 안부 인사 하고 배려해도 부족할 판에, 개소리나 하고 있고 서로한테 상처될 말을 왜해? 도대체가? 싸우러 왔어? 정신병자야? 서로 위로하며 좋은 말만 해도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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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워진HI

얼마나 가족들이 모여서 서로 물어 뜯고 상소리 해가면서 싸워대기만 하고 감정 상하는 소리만 해대면, 일년에 한두번 볼텐데, 모여서 서로 나눌 이야기가 없어서 다 큰 성인이 한집에 모이는게 안좋다고 생각하는지 그것도 참 웃기는 생각과 마인드네요. 보통 고등학교 졸업하고 나면, 부모님이랑 가끔 술한잔 하면서 이야기 하고 그러지 않나요? 대학가고 취업하고 결혼하고 그러다 보면, 부모님하고 이야기 할 시간도 없고, 형제들하고도 마찬가지고 모이면 오랜만에 보는 얼굴 반갑기도 하고, 서로 떨어져 살다보니, 여름에 무더운데 어땠는지, 홍수때는 잘 지냈는지, 요즘 날씨가 해가 다르게 옜날하고 달라서 너무 종잡을 수 없어서 걱정스럽다던지, 몇년전에는 안그랬는데, 요즘엔 갑자기 너무 더워지거나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 여름에 쓰러지시는거 아닌지 걱정된다 든지, 이런이야기 하면서 대화하다 보면, 자연스레 시간도 지나갈테고, 할이야기 많지 않아요? 그런데 다 큰 어른들이 모이면 안된다니??? 집안 분위기 얼마나 개판이고 서로가 쳐 죽일듯이 물어뜯고 가족 형제간에 얼마나 대화를 안하고 삭막하고 칼부림만 안할 뿐이지, 불구대천원수라도 됩니까? 살다 살다. 나이도 있으신거 같은데, 생각은 자유라지만 가족과의 유대감이나 가족 공동체에 대한 본질에 대해서 이렇게 까지 극단적으로 부정하는 경우는 처음 보네요. 너무 기분이 더러워서 저도 천박하게 비판을 했는데요. 1. 제사를 뻘짓이나 악습으로 규정하고 노동의 관점에서만 접근하는 무식하고 몰상식한 자본주의적 속물근성 좀 버리세요. 당신이 죽으면, 당신 자식이 화장하고 죽었으니 끝, 치워버려. 이러길 바라는 사람 같아요. 2.가족에게 돈이나 보내주고, 전화해 줬으니 이해득실을 따지는 계약관계나 관리 대상으로 격하시키지 마세요. 주기적으로 용돈주고, 상담원이 전화해서 관리하면서 사육하는 가축이 아닙니다. 3. 카리스마로 포장된 독선과 폭력적인 소통을 결단력으로 꾸미지 마세요. 상대방의 의견을 배척하면서 염치가 없다느니, 가만히 있어라 든지, 하면서 자신의 가치관을 강요하는 지적폭력이자, 파시즘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오만하게 내려다 보며 통보하는 전형적인 독재자와 같은 태도로 행동하지마세요. 4.공동체 해체와 파편화된 개인주의를 주장하며 각자도생을 외치면서 고립된 사회를 주장하지마세요. 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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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엘지트윈

해외 놀러가고 놀러댕기라고 명절을 3일이나 만드는게 아닌데... 제사 지내기 힘들고 음식 준비도 하고 하니 3일이란 시간이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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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칸

나원. 이딴 글을 왜써놓는지. 본인 안지내고 본인가족 행복하면 된거지. 뭘 제사없애면 평화가 오는것처럼 제사지내면 큰일나는것처럼 지랄인지 원. 걍 본인 혼자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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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ng7856

ㅇ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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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신랑

쓰니님은 남을 배려하는 법부터 배우셔야 할듯합니다. 제사를 지내든 말든 그건 차후 일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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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coma

제사 차례 없애고 대신 연휴 전후로 한번 모여서 외식하고 고인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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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은다시떠오른다

당신이 태어나려면.... 수천년의 역사에서 인연의 끈이 뭉쳐 "나"라는 인간이 태어나게 되었는데?? 글쓴이가 이세상에 태어난것을 감사할 수 있다면...?? 그 조상님과 맺은 인연의 끈을 가위로 싹둑 짜르듯이 자를수있겠나? 부디.... 저승에 가거든... 조상님전에 고개 들고 지금처럼 얘기할수 있을지... 진지하게 고민해보고 이야기 하세요. 인간의 머리로는 ... 풀수없는 법도는, 저승과 천상의 법은 불횾자를 엄하게 다룹니다. 부디...지옥길에 발을 들이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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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프리먼

제사의 방법을 바꿔야지 부모님 돌아가신 날을 없에냐 그래도 부모님 덕으로 혈육이란 끈을 얻었는데 그 일년에 3번이 힘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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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도아야

5년 전만하더라도 추석.명절 차례를 지내고 했었죠~ 하지만 어머니가 대장암에 걸리고 있는 제사 올스톱~ 산사람이 종유하니 그렇게 햇고 지금은 완치 판정 받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추석은 간단하게 과일가지고 산소 올라거 절하고 내려 옵니다. 그게 다입니다. 설은 팬션 잡고 모여서 놀고 아침에 모여 새배드리고 떡국먹고 해산 합니다. 5형제 집안인데 우애 좋습니다. 사촌 동생들도 사이가 좋아 계도 만들어서 사용하구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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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곰

지내고 싶으면 본인이 좀 수고하고 계속 하고, 싫으면 그만두면 제일 좋은데... 자기주장과는 다르게 끌려다니는거면 피곤하지. 우리집은 없습니다. 그냥 쉬거나 간혹 해외여행 갈때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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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