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알바 수뇌부의 타겟 변경: "적을 치는 게 아니라, 적군의 멘탈을 깬다"
과거 패턴 : 나라 망한다. 환율 너무 올라서 베네수엘라 된다. → 그러기에는 경제 성과가 너무 좋아서
씨알도 안먹힘 ㅋ
현재 패턴 : 조국, 유시민, 김어준, 정청래, 이언주, 친문 세력들을 무차별 비난하고 있음
손자병법의 이간계에서 자주 나오는 방법. 적이 강대하면 서로 분열케 하라.
메신저 공격: "스피커(Speaker)의 입을 막아라"
글 제목들을 보면 유독 '김어준', '조국대표' 그리고 '정청래'에 대한 인신공격성 비난이 많음
"김어준 정치공작장의 수작질", "조국은 자기애가 너무 강한 듯"
전략적 이유: 진보 진영의 가장 큰 스피커(입)인 김어준과 조국을 '이상한 사람', '도움 안 되는 사람'으로
낙인찍어서, 그들의 메시지가 이재명 대통령 지지층에게 먹히지 않게 차단하려는 의도.
오늘은 또 유시민 작가에 대한 공격도 더해졌음. 이로써 너희들의 목적은 120% 확실해 짐
친이리지 (親而離之)
적이 서로 친하고 단합되어 있다면, (이간질하여) 갈라놓아라
2찍들에게 충고 : 보배 1찍 횽아들은 너희가 선동에 성공했던 2찍 노친네 - 무직/저학력자들과 달라요.
이간계를 못본척 하려고 해도 너무 티나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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