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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내버스에서 벌어진 100%실화(도와줬는데 왜 우시죠?)

 

어느 시내버스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버스를 타는데 어느 아주머니가 탑니다. 그런데 버스를 탔는데 얘가 예기치 못한 행동을 합니다. 진짜 의도치 읺안 행동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어머니가 오열을 합니다. 진짜 코에서 콧물을 흘리면서 엉엉 웁니다.

 

어머니... 지금 어머니가 착각하시네요? 그 경찰관이 순서대로 대준거라 하던데요? 그러면 어머니도 경찰관 부모네요?(그러면 경찰관은 지키지도 못한 말고 하고 가셨네요? 시민들을 완전 개종자로 보시네요.)

 

그러면 어머니 제가 도와준건데 왜 우세요? 그렇게 하는게 도와준거라고 해서 똑같이 했어요.

 

경찰관은 무기징역자한테는 함부로 한다는 정신머리가 있어요. 어머니 경찰관을 둔 자녀가 사고를 쳤는데 도와준건데 왜 울어요?

 

아.....^^ 어머니 딸이 사고치다가 걸린거네요. 멋 모르고 사고쳤는데 이 딸을 잘 지켜보니까 경찰관 딸이 의외로 사고를 많이 친거네요. 그런데 언론에는 대서특필이 나는데 이걸 경찰관이 변명을 못되니까 순서대로 대준거라 한거네요.

 

경찰관이 그거 도와준거래요. 평생 조용히 사세요.

 

어머니 얘가 이런애 같으세요? 어머니 그러면 이 사건을 제쳐두고 모든 걸 다 떠나서 다시 저랑 한 3개월만 다녀보실래요? 그러면 지금 어머니가 경찰관 남편을 둔 사람이라면 그 남편과 이혼하실텐데요? 같은 부산경찰 동료가 무시하자 당신 딸이 그래된거에요. 어떤 기분드세요?

 

이 모든 하나하나가 표정관리에요. 이게 세상을 위한 배려에요. 그래서 지금 부산이 조용한거에요.

 

부산경찰 내에서 생각보다 많은 싸움이 벌어지겠네요.

 

그게 도와준거라던데요? 그 면접 떨어뜨린 사람들 다 죽었다 했는데 단 한번도 사과 없이 죽으셨어요.

 

수사경찰관 심각한 가정불화 일으킬거 같은데요? 수사경찰관이 지키지도 못한 말을 한거네요.

 

무기징역자한테는 함부로 하고 정신과 약 좀 쳐먹는건 가능하다 하셨죠? 저런 사고방식으로 애를 어째 키우냐? 그러니까 경찰관이 이혼율이 높죠. 느그 집도 애 다 키우고 다닐텐데 "함부로 한다?" 그래. 이제 니 딸이 사고치니 못 참으니 보복하죠?

 

미성년자들이 이렇게 당한 이유네.

 

지키지도 못하는 말을 하네요?

 

청장 마누라는 와서 그 강간주장하는 년 다 죽여라 하고... 지 딸한테 그런다니까 똑같이 엉엉 울고. 저 아주마도 울고....

 

어머니 경찰관이 도와준거라는 사고방식 때문에 사과를 못해요. 그러니까 어머니 딸이 우시네요?

 

저 경찰관들 저래놓고 회식하고 다녔단다.

 

이 쯤가면 너네 청장보다 얘가 더 바른 애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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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민물오징어

열심히 쓴 것 같긴 한데 뭔 소린지는 하나두 모르겠고 .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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