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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할 일이 없는데 더 폭탄이 터지는 부산경찰청의 이유

 

부산 경찰관님. 솔직히 할 일이 무려 3배나 없어졌는데 사고는 계속 터지고 억울해 하는 사람 계속 생기고 물어보는 사람 더 많이 생기고 그러죠? 수사환경이 더 나빠지고 그러죠?

 

그러니까 애가 입다물고 아무런 말 안하고 사고치고 있을때 "애가 죄짓고 있지 않습니까?"라는 핑계를 되고 얼마나 편했습니까?

 

당신을 고통을 계속 주기 때문에 저는 사고를 칠지 글을 쓸지 선택을 한다고요.

 

그런데 얘가 생각이 깊어서 글도 잘쓰고 글과 관련된 상도 받아서 얘가 여기서 글을 쓰면 파급력이 장난이 아니에요.

 

아마 대통령도 다 터트리라고 한거 얘의 수상작을 보고 마음을 바로 먹었을 겁니다. 무기징역이라고 하기에는 글을 잘쓴다는 것은 생각이 깊기 때문이에요. 아마 기자들도 나중에 글과 관련된 상을 보면 "이런애가요?"한다. 아마 생각이 진짜 깊은 애가 사고쳤을거다.

 

그래서 얘가 글을 쓰면 후폭풍이 장난이 아니에요. 진짜 경찰청 폭탄 터지는 수준이에요.

 

여기에 얘보다 글 잘 쓰는 사람도 없고 소재의 다양성에서 얘를 이길 수도 없습니다.

 

니가 제국주의적 망상에 빠졌다가 이랬을거다.

 

니 수사 할 때 아무것도 못하게 하면 얘가 다 터트린다 안하더니? 그게 니 제국주의적 망상이자 니 수사편의주의였다. 완전 니 생각만 하면서 수사한거다.

 

완전 지 망상에 빠진 경찰관이 있을거다.

 

결과주의^^ 이러니까 니 부산경찰 딸 딱 한번만 걸려라 하는거다. 지금 얘 글이 후폭풍이 장난 아니라서 가정불화 일으킨 경찰집안 많다. 벌써 그 경찰아빠가 딸한테 손지검 한 집안 나타났을거다.

 

니 완전 제국주의적 망상에 이래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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