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 청와대 간데요.
오늘 어느 한 사람이 "청와대 가십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청와대는 두 번째고 "내 만난 여자들한테 아무런 일 없으면 됐습니다. 그걸로 만족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 안했으면 저 죽이셔도 됩니다.)
별 감흥이 없어요....^^
저는 사실 그냥 한 공공기관에 입사해서 잘 다니면 됩니다.
청와대에 설령 가면 20대 KBS아나운서랑 대통령 자리에서 한번 해야겠다.
궁정동 안가에서 아나운서들이랑 미스코리아들이랑 다 해야지.^^
그리고 마지막에 김재규한테 총맞아 죽어야겠다.
바른 길로 가십시오.^^ 말 안듣는 사람은 조롱이 딱 입니다.
부산지검 여검사한테 2015년에 "아가리 닫아라.~~~"(서울말) 한번듣고 청와대 간단다. 푸하하.
니 마지막에 니 혼자 죽이는 작전이다. 사람들에게는 조롱거리가 되는거구요. 그래서 그 분노감에 마지막에 사고를 낸다는 거다. "쟤 미성년자 만나고 소아성애자가 청와대간단다."하고 마지막에 분노터지게 하는 작전이다.
이거 다 버티면 또 대통령 나간다.
나는 분명히 "내 만난 여자들한테 아무일 없으면 그걸로 만족한다고 내 입으로 말했다."
엄청난 노력이 여자들한테 아무일 없었던건데 그 노력을 마지막에 모든 수포로 돌아가게 하는 작전이에요.
10년을 끌어오면서 마지막에 모든게 거짓말이었다는 것에 이걸 또 참아야 하는 그 감정이다.
이걸 전부 버틴거다.
제가 만난 여자들에게 아무런 일이 없으면 됩니다. 이게 제가 하고 싶은 말입니다.
전국의 조롱거리가 되자 혼자 결국 사고낸다는거다.
저는 4년간 혼자 다니면서 온갖 욕 다 먹는 연습해서 끄떡도 안해요? 고작 4년가지고 하죠? 푸하하하.
이거 전부 다 버티제? 재산 1000억이다. 전국적 똘아이 만들었는데 살아남은 거다.
그래 조현병 있는 애가 미성년자 400명을 하려면 저 정도의 정신력이 있는거다.
너무 위험한 작전이다.
이재명 대통령 취임 1달차.
"개똥씨가 하나만 막아주신다면 저는 감옥가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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