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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버 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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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통렬하고 신날하게 트롬프를 까는데 재밋네요


하나만 예를 들죠

어느날 외계인이 침공해 워싱터에 착륙해 "너희 지도자를 만나게해달라"고 하네요.


지구인들은 도널드를 지구인의 왕으로 결정하고 만남을 주선하죠.

트럼프는 지구를 외계인에게 소개하죠.

"지구는 축이 기울어져 있고 축 주위를 뱅글뱅글 돈다고하는데

나는 지구가 도는건지 잘 모르겠다."

다들 돌았다 돌았다 하는데 자기만 모른다는거죠

또 "내가 지구를 만들었으면 축을 곧바로 세웠을 텐데,,,"


이 쇼를 보면서 또 하나 배운건

우리나라의 무개념대표 김여사를

미국에서는 "캐런"이라는 여자이름을 쓰네요


트레버 노아 ..

아빠는 독일출신 스위스인 

엄마는 흑인

스위스인들이 초코릿을 좋아해

갈색인 자기를 만들었다고 종종 조크하죠

(노아는 검둥이는 아니고 진한 갈색임)

 

 남아공출신 흑인으로서 미국에서 성공했네요

 머스크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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