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버 노아
앞 전에 다니던 회사가 인원 24명인가 25명인가이구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은 절반도 안되는 상황이더라구요.
그리고 조선족인지 북한 출신인지 모르겠는데. 이북 말 쓰는 사람들이 5명되는듯하고
실질적인 한국인 노동자는 얼마 안되는
이 회사의 조직 구조가. 사장이 있고. 그 밑에 상무이사가 그리고 전무이사.
그 밑에 공장장. 인원 20여명인데. 뭔놈의 임원이 이리 많은지
거기다 품질관리가 부장하나 과장하나 여직원하나 3명이고
생산관리가 (부장 과장.대리.사원) 4명 경리 1명
사장 빼고 11명이 비 생산직이에요
다른 제조회사도 이런 조직인지 궁금해서 물어보네요. 인원 대비 너무 이상한 조직이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댓글 1
회사가 없습니다 저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