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이재명 어르신?[1]
어두운 곳에서 일하면서 그런 생각이 많이 들었네요
공장에서 일했을때, 야간에 식당에서 일했을때, 밤에 배달했을때 등등...
어둡고 깜깜하면 그 자체로 감정이 다운되고 기분이 축 처지면서 우울한 상태가 되는...
배달은 바깥에서 하는거라 탁 트여있고 사방에 불빛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고요하고 적막한 분위기가 사람을 조여오고 숨막히게 하더라는..
주변의 밝기가 감정과 컨디션에 엄청난 영향을 준다는걸 깨달은...
공장에서 일했을때, 야간에 식당에서 일했을때, 밤에 배달했을때 등등...
어둡고 깜깜하면 그 자체로 감정이 다운되고 기분이 축 처지면서 우울한 상태가 되는...
배달은 바깥에서 하는거라 탁 트여있고 사방에 불빛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고요하고 적막한 분위기가 사람을 조여오고 숨막히게 하더라는..
주변의 밝기가 감정과 컨디션에 엄청난 영향을 준다는걸 깨달은...
댓글 2
2교대 야간은 몸과 정신을 깍아요
야간에 서치라이트와 형광등으로 조명된 타야공장서 일하다 눈 시력도 다 가고 저멀리 타야 찌는 가루공정쪽을 쳐다보면 화장터안 송장 태우는 공허한 느낌이 들곤했지요 느와르 장면 찍으면 딱 그런 느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