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남편이 일하러가기전 집구석이 개판이니까 좀 치우라고 말해도 꿈쩍도 않고 누워만 있음.
그리고 남편 출근하면 배달 시켜먹고 안치움.
이남편도 전생에 죄를 많이 지은게 확실함.

집구석이 개판이라 남편이 출근하면서 마누라보고 치우라고함.

듣지도 않고 자는척함.

마지못해 알았다고 대답시전.

냉장고상태는 말해서 뭐해 . 썩은 피자치우라고함.

언젠가 치우겠지. 이지랄

남편이 짜증나는 투로 이야기함.

누워만 있지말고 좀~ 최대한 참고 말함.

시발 엎드려있는데 시전.
<요약> 남편이 일하러가기전 집구석이 개판이니까 좀 치우라고 말해도 꿈쩍도 않고 누워만 있음.
그리고 남편 출근하면 배달 시켜먹고 안치움.
이남편도 전생에 죄를 많이 지은게 확실함.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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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이 없나요?
제발 한국남자 사려하지 마. 한녀들은 중국남이 딱이야.
뭐야ㅋㅋ 돈은있고?ㅋㅋ 니는 딱 중뀌다잉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