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세이드 13만대 리콜[1]
비판할때는 구체적으로 정확히 해야 합니다
1. 곽상언은 남을 비판하기전에 자신을 먼저 비판했어야 함
2. 당에서 준비 다한 전현희를 다른곳에 보내버리고 곽상언을 꼽아 넣음
(정청래가 이랬으면 가루가 되도록 까였을듯. 이재명이니 익스큐즈한것)
- 거절했어야지
3. 경선도 없었음 . 왜? 노무현 사위라서임. 딴거 1 도 없었음
4. "노무현 팔이"와 "노무현 정신계승 그리고 그리움"을 어떻게 구분해야 하는지
본인이 먼저 규정할수 있어야 함
5. 정치인은 안되고 국민들은 그리워해도 되면 노무현 묘소 정치인 출입금지 시키고
당사에 걸린 노무현 액자도 떼라고 요구해야 함
6. '뉴 이재명을 논하다' 에서 병자정치라고 한 자들에 대해 동의하는지 먼저 밝혀야 함
7. 본인이 노무현덕 아니라면 비판하는 자들이 납득할수 있어야 함


댓글 1
이 인간은 민주진영의 개혁의 흐름을 읽지 못하는 어린애같다. 딱, 애같다는 표현이 곽상언에게 맞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