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지금부터 국정원 정신침략기술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어느 병원의사 한명 : 한 여고생 언급합니다.(신고한여고생 언급함)
누군가 내한테 전화걸음(그 당시) : "지금 옆에 있는 여고생 신고했습니다."
국회에서 한명 언급 : 그 여고생이 한 행동 똑같이 함. 그런데 내 뇌를 판단하고 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30초 밖에 안됨. 그러니까 얘 머리를 실시간으로 감시하는 것임. 그리고 생방송 모든 프로그램에 바로 전달함. 이거는 국회 방송이 녹화가 되어 있으면 바로 이 장면이다 라고 할 수 있음.
예전에 한 사람이 "니 여고생 질에 다 싸뿌고 온나."이것도 사실임. 절에 마이크로 알렸던 거임.
자 그러면 법원에서 윤석열 재판 때 잠시 정회때 누가 울었는지 아나요? 눈물 바로 뚝뚝 떨어짐. 그 법원에 또 실시간으로 알린 사람 있음.
1. 윤석열 전 대통령
2. 조지호 경찰청 본청 경찰청장
나머지는 당당함. 두 명 바로 울음.
얘 이거 완전 조현병환자가? 아마 거기서 판사 한명이 집안에 한 사람을 언급 했을 겁니다. 아마 법원 판사한명이 거기서 사실을 완전히 알림.
왜 얘 머리를 다 감시하는지 아나? 더 큰 대형사고를 실시간으로 막아낼려고다. 얘 밖에서 3년간 소리 지르는게 초인적인 힘이었음. 그러니까 정신침략기술자는 다 터트리는게 목적이었음.
아마 경찰수사관은 "니 이거 하나 밝힐려다가 이렇게 길을 30억을 손해을 입힌거가?" 하고 비열하게 죽음.
진짜 죽인다. 왜냐면 얘 길에서 사진 찍히고 음성 녹음 다 하게 만들었음. 진짜 살해당함.
부산 조폭들 얘 이용해서 못 쳐나오게 할려고 했는데 이미 작전이 다 걸려있는거임. 왜냐면 대통령 딸 때문이다.
국회에서 그 장면 녹화되어 있으면 바로 이 장면이다. 이 때 내가 TV보고 있었다고 할 수 있다. 그 여고생의 그 행동을 알린거다. 의사도 그 행동 알림.
그 근거 다른 이유 하나.
"오빠 지금 방송에서 오빠 이야기 하는데요. 오빠 XX징역인데요?"
아마 생방송에서 미친 소리를 할까봐 그거 다 막아놓을려고 하는거임. 그러면 지금 방송사의 고위 임원들은 얘를 아는거임. 왜냐면 실시간으로 방송나가는 걸 막아야 함. 바른 말하면 대통령이 위험해지는거 같다.
심지어 국회에서 회사 공공기관 감사를 하는데 그 국회의원이 생방송으로 그 차장을 나무람. 왜냐면 회사에서는 그 방송을 틀어놔야 함. 그래서 그 차장이 그걸 한번에 알아듣고 얘한테 한마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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