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건립되는 한일시멘트 부산공장, 생산 중단 후 해체 돌입

1. 가족끼리 해안가에서 카약이랑 보트 타고 노는데 파도 + 바람 때문에 해변에서 수km 떨어진곳에 가버리고 노도 잃어버림
2. 13세 소년 오스틴 애플비(사진)은 가족 구해야 겠다는 일념 하에 카약 타고 해안가로 가서 구조요청 하기로 함
3. 근데 타고 가다가 카약이 침몰, 오스틴은 그 상태로 4km를 헤엄쳐서 해안가에 도착
4. 해안가에 놔둔 엄마 가방 속 폰으로 신고 후 기절, 이후 도착한 구조대가 가족들을 구조함(그 사이 가족들이 탄 보트는 해안가에서 14km나 떨어진 지점까지 갔다 함)

그렇게 간신히 살아남은 4인 가족
다행히 모두 경미한 부상만 입었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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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표정이 뭔가 인생 2회차 같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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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말이죠?
@여유로운삶 딱 보면 모릅니까 6953회차 로또1등 번호임
최소 약2~3시간 정도 수영했을것 같은데 진짜 대단하고 놀랍네요. 호주가 수영강국이라는게 새삼 확 와닿네요.
역시 살 사람은 사는군
자네 UDT 들어올 생각 없나??
4키로를 바다에서 헤엄쳤다니 어린 아이가...
소년은 몇년 후 올림픽 수영 금메달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