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도에 헬스장에 여자가 찾아옵니다.
"니 열심히 공부해서 무슨 술집장사고. 그냥 한 소리제? 니한테 그렇게 했던 사람들 전부 다 죽었다. 그러니까 니 진짜 억울해 할 필요도 없다. 알겠제?"
이게 지나가서 알려준게 아니라 내를 불러 놓고 직접한소리다.
그러면 너네는 왜 죽는지 아나? 그러면 너네는 얘한테 사람죽이는 새끼가?
아니... 이거 하나 예로들게요.
때려패도 안나오고 때려패도 안나오고 때려패도 안 나오는데 그러면 여기서 멈춰야 하는데 정신병을 만든 주체가 경찰이었는데 여기서 또 때려패서 나오게 할려고 했고 결국 애가 정신병에 또 걸렸다.
이 정도면 경찰관이 최악의 경찰관으서 감찰과에서 다 잡아가겠죠? 그런데 바른 애가 지금 납득을 못하죠?
그러면 너네는 왜 죽는지 아나? 얘도 원래 죽는거였다. 그런데 얘는 이게 천사라서 다 버틴건데 이제 너네 보고 버텨라고 하니까 얼마 못 버티고 다 죽어버리는거다.
조현병 약을 5천알을 먹었다는게 장난 같니? 얘 이제 후유증이 생겨서 경찰이 들어가도 조현병 약을 평생 복용해야 할수 도 있다. 그러면 얘는 결국 또 사고친다.
얘가 그냥 만만해보여요? 멋도 모르고 덤벼들었다가 죽어버리는거다.
얘가 5대 대형 공공기관에서 왜 면접점수를 만점 받았는지 아나? 바른 사람이 강단있는 애라서다. 그래서 청렴도와 정직성에서도 만점 받은거다.
빨갱이새끼? 대통령이 잘못한거 같은데...
내가 볼 때 올해에만 벌써 6명내지 7명이 사망했다.
이래놓고 자기 수사 다하고 들어갈려고 했단다. 어떤 사고가 날지 안봐도 뻔하다. 애 정신병 다 만들어놓고. 이 정도면 대통령이 감옥에서 못 나올거 같다.
애 정신병자 다 만들어 놓고 반성은 없고 자수를 하라고 했단다. 진짜 내 같으면 진짜 내가 경찰이면 내가 그 주동자면 겁나서 죽어버린다. 진짜 내 동료가 권총으로 쏠까봐 그게 더 겁난다.
이런 짓 하니까 결국 찾아와서 다 죽었다고 알려주네. 저런 짓을 하니까 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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