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대법원장이 저한테 바른 말 한 적이 있습니다.
"너 진짜 내 말 믿고 그렇게 한 번 해봐. 진짜 경찰관들 아무소리도 못해."
우리 부산경찰관들 얍삽한 짓을 상당히 많이 했네요. 남몰래 작업을 그렇게 쳤네요.
부산짭새야. 대법원장이 저런 말을 할 정도면 너네 얼마나 잘못했겠니?
그래 머리에 사람 심어놓고 마이크로 큰 소리로 "그 미성년자 질안에 다 싸뿌라."이런 소리를 하니 대법원장도 저런 소리 하지.
왜냐면 대법원장도 그런 소리를 하니까요.
부산지방법원장은 뭐라했게요?
"니 무죄다."
저렇게 인권침해를 심하게 하니까 대법원장이 저런 소리를 하지. 경찰관님. 인권침해를 하고 대접을 받으려고 했다 그죠?
그래. 그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사람이 5대 대형공공기관에 전체 1등을 하고 애가 안에서도 전혀 문제가 없다는데 경찰관의 행동에 "이거는 진짜 너무 심한데."하고 납득을 못하니까 이래되는거다.
그 공공기관 인사부장이 "이 사람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자기 실력으로 왔고 제가 보장합니다."라고 했으니까요.
이 바른 애가 저 행동에 납득을 못하고 정당시 여기니까 애가 사고를 치죠.
PS) 제가 지금 제 행동에 납득을 할려고 하는게 아니라 저한테 직접한 소리입니다. 와서 한 소리에요. 여기서 대법원장 팔고 하면 저 죽어요.
진짜.. 얘 경찰친구가 웃어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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