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딸이 죽으셨는데 그동안 웃고 오셨나요? 죽이고 싶지 않으세요?

 

상점에 정말 이해가 안되는 사람이 찾아옵니다.

 

문을 열고 오시면서 "저희 딸이 죽었습니다."하고 찾아옵니다. 50대 어른이 사람 죽은 걸 쉽게 말힌다요?

 

그런데 이해가 안되게 얍삽한 짓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여러번 오길래 한번 대놓고 물어봅니다.

 

"따님이 죽으셨는데 그렇게 웃으시면서 오시나요?" 그런데 여기서 반성을 안하고 정신침략기술을 쓰는 거 알아서 거기서 구둣발로 장단을 맞춥니다. 니 여기서 애 못 버텨서 바른 말 하게 할려고 한거다.

 

그래서 이 사람이 반성이 없길래 다시 묻습니다. "따님이 죽으셨는데 웃으면서 오시나요?"

 

하는데 비참하게 걸어나갑니다.

 

니 하는 짓 보니까 딸이 죽을만도 하다.

 

지금 이 행동이 이해가 안가죠? 이게 자기가 열받는다고 함부로 하는거거든요.

 

이걸 누구한테 한 짓 하시나요?

 

예전에 어떤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는데 50대 어른이 운동을 하는데 웃으면서 운동하면서 감시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미친 짓을 비슷하게 하데요.

 

그래서 바른 말 했지요. "느그 딸 무기징역이라던데? 뭐하는 짓입니까?"하는데

 

갑자기 운동을 멈추고 오열을 합니다. 진짜 50대 어른이 그렇게 서럽게 웁니다. 

 

왜 그랬게? 니가 원래 약점이 잡혀 있는데 거기서 때기 친거다. 그래서 얘가 바른 말 했는데 니가 무너진거다. 그게반성없는 태도다.

 

나이가 50 이상 됐으면 반성해야지. 니보다 한 참 어린 사람이 하찮게 보잔니.

0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