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서 터트려라 했는데 왜 부산경찰은 못 터트린다 했을까요?
상관으로서 적어도 자기가 저지른 일에 대한 책임소재와 이후 따를 처벌에 있어서도 어떻게든 자신 혼자 다 짊어지고 가려고 했던 사람과 그저 온갖 책임회피에 어떻게든 자신의 죄를 무마시키려고만 하기 바빴던 그야말로 비겁함과 비열함의 끝판왕임을 알 수가 있는 부끄러운 사례가 아닌가 싶음...
이 인간 하나 때문에 인생 조진 사람들 수가 한둘이 아니라는 거. 이딴 인간이 국군통수권자였다라는 사실...시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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