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 신청[8]
이장이 제 땅 5천평을 달라고 괴롭힌걸 폭로했다가 '허위 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으로 고소당했어요.
제 산에 있는 남의 산소 이장비용 2500을 본인 통장에 입금하라고 한것도.
심지어 없는 봉분까지 만들어 보여주면서 ㅠ
저한테 대화 녹취가 고스란히 있는줄 모르고
그런 사실 없다며 고소까지 했는데 영상에 대화녹취 올렸어요. 그나마 이때는 저 꼬실때라 말투가 사근사근 한데 뒤에 가면 빨리 안준다고 소리 지르고 윽박지르고 괴롭힙니다.
면장놈은 다 알면서 이장비리 덮고 저를 쫓겨나게 했고 지금은 저 혼자 충주시 공무원 비리 까발리고 있어요. 영상 보시고 구독. 좋아요 부탁드려요
https://youtu.be/8LJU6FnOaJk?si=yMUN_Iv9Gc6YgHFH


댓글 61
물러서지 말고 끝까지 싸우세요. 뜨거운 맛을 보여줘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사월님.
당시 면장놈이랑 끝까지 들춰낼겁니다
같이 지옥 갈거예요
어우... 나는 전에 충북 제천fs 풋살 경기중 폭행 보고는 충청도 정이 안감...
그런일도 있었어요? ㅠ
허위사실 명예훼손이 사실로 밝혀지면 사실적시 명예훼손이 되는 나라.
법이 해결도 안해주면서 말하면 잡혀가는 ㅎ 저는 그나마 공공사업 관련이라 공공성 주장했어요
왜 님께서 이장이랑 같이 지옥엘 가십니까!!! 나쁜 놈이 지옥가는겁니다. 하루 빨리 해결되어 홀가분하게 천국을 누리시기를♡
이판사판 아사리판으로 가고 있어요 ㅎ
저게 사람 새낀가?후두려 패고 싶네
땅 빨리 달라고 소리 지르고 난리였는데 고소장에는 그런사실 없었다고 주장 ㅠ
수십년 토착화된 기득권층 상대로 혼자 힘겨운 싸움하는거 쉬운거 아닙니다 장기전으로 갔을때 실익을 따져봐야 함 법정싸움으로 간 이상 이미 건널수없는 강은 건넌거고 공무원 그것도 면장 상대로 이긴다한들 거기서 농사짓고 살기는 힘들듯 경찰도 공무원, 면장도 공무원, 이장도 사실상 면장이 임명하는 임명직 준공무원임 농사건 정착이건 귀농이건 다 포기하고 무조건 끝을 봐야겠다하면 이길수 있을것같은데 그게 아니라면 실익없는 싸움
이미 실익을 바랄수 없는 상황이에요 마지막으로 생업을 이어가냐 다 버리고 비리 조직을 세상에 알리냐 (싸워서 이기는 단계 까지는 열외) 에서 후자를 택했는데 누구라도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게 하필 나여야 했나 억울하기도 합니다 ㅎ
강원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