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0 세대가 제일 고생많이했지
Imf 직격타 맞음 세대이고 현재에도 가장 세금 많이 내는 세대이고 나라의 수장을 뽑을때도 가장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 세대이고
젊은이들 노인들 복지강화하고 4050 복지는 없어도 아무말 없이 꿋꿋하게 이 나라를 버티고있는 버팀목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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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먹을시간인갑다BEST
단일년도 최대 출생자는 1971년생으로 알고있고 1971년생 전후 사람들이 가장 치열하게 경쟁체제에서 살았다고 봅니다
6070 들은 그냥 전부다 다 못살아서 비교거리도 없이 그냥 다같이 그냥 그렇게 살았는데 4050들은 경쟁체제에서 온갖 사회의 변모상을 다 경험했다고 보면 될겁니다.
다 필요없이 6070들은 결혼도 일찍해서 60 살이전에 손주까지 보는 사람들이 많다면 4050들은 60살이 되어도 손주는 커녕 자식들 뒷바라지하는 부모들이 엄청 많을겁니다.
위아래 눈치보면서 가장 치열하게 살고있는 세대가 어찌보면 50대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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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트로스BEST
4050의 치열함과 간절함때문에 윤석열 몰아내고 국힘당 저렇게 만들수있었음...물론 다른세대들도 동참했지만 제일 간절했던건 4050세대라는건 절대부인 못함.
45
바보네용BEST
그 엠지 싸지른게 너희 x세대여 ㅋ
1
조용한삶
모든 세대가 나름 의미는 있지
공중전화 줄서본게 급 억울해지네
3
바보네용
그 엠지 싸지른게 너희 x세대여 ㅋ
1
수진이아빠
여기서 또 가르지는 맙시다
4050 하니까 5090 글카 생각나네..
0
기품격조
엠비때 금융위기도 있죠
2
맛간다포에버
오글거림
3
너클볼컴플렉스
이러니 영포티라고 조롱당하지...
-2
내생애봄날은
엄밀히 얘기하면 75~85가 제일 치열하지 않았나? 지금 50후반들은 사실 486세대로서 온갖 꿀은 다 빨아온 세대지. 학창시절 IMF로 힘들다가 취업난 직격탄으로 맞고, 여차저차 취업하고 직장에서 자리잡을 때쯤엔 아래에선 MZ들이 공격하고 위에선 486들이 짖누르고..
2
빡똘이
IMF터지고 군대나 가자해서 지원자가 넘쳐
웨이팅했다.
0
포장맨
4050이 무서운이유 복지가 필요없는 세대란거지요. 4050이 사회에 기여하는게 높을수록 복지가 더 다양하게 골고루 되는거니까요.
0
의리정부부대찌게
97년 후반, 대학 4학년이 저물어갈 즈음 취직을 위해 가구, 인테리어 중견기업인 H사에 원서를 내러 새벽같이 고속버스를 타고 올라갔는데...하.
저멀리 회사 입구부터 숨도 못쉬게 몰려있는 어마어마한 입사지원자들을 보고 IMF를 절감했었지요.
우리 다음세대는 절대로 격어서는 안될 경제적 수난의 역사입니다.
1
착신
하여간 보배 ㅉㅉ
1
Lee정
전화기10원이었는데 스마트폰보는 현재까지..
나이만 자꾸먹어 슬프네ㅜㅜ
0
해민스님
너희 할아버지들은 조선시대 노예로 살다가 해방 6.25 다 겪은 세대들이다.
무슨 고생 같은 소리 하느냐
댓글 63
4050 세대가 제일 고생많이했지 Imf 직격타 맞음 세대이고 현재에도 가장 세금 많이 내는 세대이고 나라의 수장을 뽑을때도 가장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 세대이고 젊은이들 노인들 복지강화하고 4050 복지는 없어도 아무말 없이 꿋꿋하게 이 나라를 버티고있는 버팀목들임
단일년도 최대 출생자는 1971년생으로 알고있고 1971년생 전후 사람들이 가장 치열하게 경쟁체제에서 살았다고 봅니다 6070 들은 그냥 전부다 다 못살아서 비교거리도 없이 그냥 다같이 그냥 그렇게 살았는데 4050들은 경쟁체제에서 온갖 사회의 변모상을 다 경험했다고 보면 될겁니다. 다 필요없이 6070들은 결혼도 일찍해서 60 살이전에 손주까지 보는 사람들이 많다면 4050들은 60살이 되어도 손주는 커녕 자식들 뒷바라지하는 부모들이 엄청 많을겁니다. 위아래 눈치보면서 가장 치열하게 살고있는 세대가 어찌보면 50대일겁니다.
4050의 치열함과 간절함때문에 윤석열 몰아내고 국힘당 저렇게 만들수있었음...물론 다른세대들도 동참했지만 제일 간절했던건 4050세대라는건 절대부인 못함.
그 엠지 싸지른게 너희 x세대여 ㅋ
모든 세대가 나름 의미는 있지 공중전화 줄서본게 급 억울해지네
그 엠지 싸지른게 너희 x세대여 ㅋ
여기서 또 가르지는 맙시다 4050 하니까 5090 글카 생각나네..
엠비때 금융위기도 있죠
오글거림
이러니 영포티라고 조롱당하지...
엄밀히 얘기하면 75~85가 제일 치열하지 않았나? 지금 50후반들은 사실 486세대로서 온갖 꿀은 다 빨아온 세대지. 학창시절 IMF로 힘들다가 취업난 직격탄으로 맞고, 여차저차 취업하고 직장에서 자리잡을 때쯤엔 아래에선 MZ들이 공격하고 위에선 486들이 짖누르고..
IMF터지고 군대나 가자해서 지원자가 넘쳐 웨이팅했다.
4050이 무서운이유 복지가 필요없는 세대란거지요. 4050이 사회에 기여하는게 높을수록 복지가 더 다양하게 골고루 되는거니까요.
97년 후반, 대학 4학년이 저물어갈 즈음 취직을 위해 가구, 인테리어 중견기업인 H사에 원서를 내러 새벽같이 고속버스를 타고 올라갔는데...하. 저멀리 회사 입구부터 숨도 못쉬게 몰려있는 어마어마한 입사지원자들을 보고 IMF를 절감했었지요. 우리 다음세대는 절대로 격어서는 안될 경제적 수난의 역사입니다.
하여간 보배 ㅉㅉ
전화기10원이었는데 스마트폰보는 현재까지.. 나이만 자꾸먹어 슬프네ㅜㅜ
너희 할아버지들은 조선시대 노예로 살다가 해방 6.25 다 겪은 세대들이다. 무슨 고생 같은 소리 하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