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난 3월15알 16시경 아라뱃길 (시천교)에서 독정역 방면으로 자전거를 타고 주행중 이었습니다.
독정역 삼거리에 다다를때쯤 앞에 한 SUV가 길을 가로막고 있어 하차후 우선 안전신문고에 인도 불법주정차로 신고를 하였고 사진과 달리 자전거가 지나가기에 폭이 좁아 혹시나 범퍼를 긁으면 곤란하니 조용히 차주를 기다렸습니다.
약 3분후 삼거리에 있는 꽃집에서 한 커플이 나오고 제가 남성 차주에게 차량을 이렇게 주차하면 어떡하냐고 하자 이것도 못지나가냐면서 적반하장식 태도로 나와 저도 그러면 이렇게 주차한게 정상이냐고 하자 위협적인 태도로 제게 다가왔고 찐따마냥 방금 했던말을 반복하였으며 자전거를 걷어차는등
폭행으로 이어질 것 같아 벽쪽으로 최대한 붙여 자전거를 끌고 신속히 현장을 빠져나오면서 상황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더욱 어이가 없고 화가났던 점은 꽃집 건물 뒷편에는 지나가던 개도 쉽게 주차할 수 있을정도로
주차장이 넓었으며 거기에 주차하는게 귀찮으면 연애는 왜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현생이 바빠 이제야 글을 작성하는데 내일 JTBC 사건반장에 해당 내용을 제보하여 공론화할 예정이며
'죄송합니다.' 한마디면 훈훈하게 끝날 일을 가오를 부려서 일을 키운 대가를 반드시 치뤄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향후 신고결과가 오면 이곳에 업로드 하겠습니다.


댓글 4
같은방향에서 두장찍으셔야되는데 그렇게 하셨죠?
당연히 동일 각도에서 1분 이상 시차두고 촬영했습니다
사진을 좀 바로해서 올렸으면 좋았을걸.....
후기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