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항상 그래왔다
대통령을 보고 지지해주면 결정적일때 자기들끼리 권력 다툼 하느라고 결정적인 시기를 놓쳐왔고
문통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고 있다
그결과 윤석열이 당선됐고 내란이 일어났다
민주당의 책임이다
내란 극복 하라고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뽑아줬더니
아니나 다를까 또 지지율 좀 높아지니 내부 총질 중이다
오죽하면 대통령이 국회가 못따라온다고 공식 석상에서 이야기까지 했을까
이번에 개정된 필리버스터 법만 해도 그렇다 소수 정당의 토론권 제한? 웃기는 소리다
정당의 과반이 토론에 참여하는등의 방법은 얼마든지 생각해볼수 있는건데 결국 상임위원장이 사회를 보는 정도로 타협했다
매번 지도부라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있다 속도조절
속도 조절하지 말라고 의석을 몰아준거고 이재명 대통령 가는길 깨끗하게 닦아 놓으라고 지지하는거다
맘대로 속도 조절은 무슨 속도 조절?
지금 속속들이 나오는 무죄 공소기각 판결도 민주당 탓이다
사법부 개혁?? 지금 당장 내란법들 처벌해야하는데 어느세월에?
당장 법 왜곡죄가 본회의까지 올라와있는데
이게 통과됐으면 지금처럼 판결할수 있었을까?
오죽하면 법사위 의원 입에서 빨리좀 통과해달라는 말이 나올까?
그만해라 민주당
지도부와 당 대표는 말만 그렇게 하지말고 정신 차려라
이재명을 지지해서 민주당을 지지하는거지 민주당을 지지해서 이재명을 지지하는게 아니다
합당? 할수 있고 논의할수 있다
인사검증 실패? 많이 봐줘서 시스템의 부재로 인한 시행착오라고 봐줄수 있다
근데 이게 항간에 떠도는 말처럼 이재명을 날리고 차기 대권을 가져오겠다는 포석이거나
이재명을 견제하겠다는 포석이면
차라리 국힘을 지지하겠다
국힘보다 못한 민주당을 더더욱 지지할 이유가 없다
일좀 하자 제발 대통령 임기 많이 남은거같지만
전력질주를 해도 그동안 썩어왔던 환부를 도려내기에 빠듯한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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