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명절 메가팩토리 털기

1000169071.jpg

 

 

1000169070.jpg

 

 

약사협회랑 협의회에서 창고형 약국 때문에 약물 오남용과 시장 질서 파괴를 얘기하는데.

 

더러운 약국이랑 약사놈들아.

 

니들이 대형 약국 제약회사에서 리베이트 받아 쳐먹고, 복제약 비싸게 팔아쳐먹고, 깜깜이 가격 담합에 온갖 협착질해가면서 그동안 폭리를 취해온거 모르는 이들도 있나?

약물 오남용? 그래 그럴수도 있겠지.    그런데 자기 자신이 그 누구보다 자신을 보호하고 약물 오남용에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걱정하면서 대응하는것 모르나.

 

 

 

창고형 약국에 가면 매대마다 약사가 직접 돌아다니면서 약에 대한 설명과 간단한 구매자별 상황에 맞게 친절하게 다 설명해주고, 추천해주면서 올바른 소비에 도움을 주는데 왜 니들이 참견이냐?

 

그동안 깜깜이 가격으로 폭리 취해오는거 다 알면서 귀찮아서 그냥 넘어갔던거다.

 

가격도 저렴하고 복제약이 아닌 원하는 약품 저렴하게 정찰 가격으로 구입하는 매장. 지방에서까지 올라와서 수십만원 약제를 구입해가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거다.

 

울집 가까운데 이런 매장이 있는게 너무나 행복할 뿐이다.

8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3

심연의암살자

Oh. 거기가 분당근처 고등동인가? 나도 오늘 갈건데, 일찍 갔다 오셨구나.

1
연필부인흑심품었네

지인약국전산알바 2년정도했는데 (처방전입력/청소/물건정리/잡무) "대형 약국 제약회사에서 리베이트 받아 쳐먹고, 복제약 비싸게 팔아쳐먹고.." 지금 의료시스템에대해 잘모르시고 적으셨네요. 처방전에는 상품명으로 나오고 거기에 따라 조제합니다. 주력처방전나오는 병의원의 의사가 처방한 상품의 약을 구비해놓죠 조제하죠. 만약 약사가 자기원하는약으로 마음데로 약조제한다? 그냥 병의원과 담쌓고 지내자는 겁니다. 약이 환자에가기까지 약의 선택결정권이 의사에게 있는데 약사가 여기에 뭘 얼마나 권한이 있겠습니까! 요즘 환자분들도 자기가 먹는약 싹조사합니다. 약이 바뀌면 바로 항의들어오고 난리죠 그리고 복제약 선택도 의사가 합니다.

0
조선인민군

Oh. 그럴수도 있겠네요. 지금까지 다녀본 약국은 신뢰가 안가서.

0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