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신고하다 저말고 또 신고하는 분을 목격했습니다[6]
세월이 15년이 지났는데도 친척이랑 원수진게 용서가 안되네요.,
나이 먹으면 용서가 된다는데 전혀 그럴 생각도 안드는거 보니 아직 젊은가봅니다.
그놈의 땅이 뭐라고 그리 탐을 내던지
아버지 돌아가시던 그날이후로 안보고 삽니다.
세월이 15년이 지났는데도 친척이랑 원수진게 용서가 안되네요.,
나이 먹으면 용서가 된다는데 전혀 그럴 생각도 안드는거 보니 아직 젊은가봅니다.
그놈의 땅이 뭐라고 그리 탐을 내던지
아버지 돌아가시던 그날이후로 안보고 삽니다.
댓글 9
대놓고 말들을 안해서 그렇지 가족이나 친척들 간에 연끊고 지내는 사람들이 한두명씩은 있을껄요 물론 다 잘지내는 사람들도 있을꺼구요
대놓고 말들을 안해서 그렇지 가족이나 친척들 간에 연끊고 지내는 사람들이 한두명씩은 있을껄요 물론 다 잘지내는 사람들도 있을꺼구요
아마 말들을 안해서 그렇지 그런분들 많을듯 합니다. 지금도 후회는 안합니다. 아직도 원망만 가득하네요.
용서고 뭐고 평생 안보고 기억에서 잊어버리고 사는게 좋아요 볼때마다 옛날 생각나면 힘들거 같아요
잊어버리고 싶어도 명절때만 되면 스물스물 올라오네요 ..
고소장 접수해소 복수합시다
저는 쥐뿔도 없지만, 제 성씨를 가진 친척들과는 연락 자체를 안 하고 삽니다.ㅎ
어느집인들 그런 고민없는 집 드물어요.
형여기서 뭐해.. 창피해 집안싸움애기하지마 우리집애기하는거 같아 ㅠㅠ
물려 받을 땅이 없네유 엉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