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CINETREE에서 탑건 하네요[1]
어제 세차를 하느라 잠깐 끌고나가긴 했지만
오늘 배터리 충전 겸 제대로 좀 타고 돌아왔네요.
2달만에 타본 느낌이..
승차감이 원래 이렇게 딱딱했었나?
N모드 넣으니 아주 그냥 온몸이 쉐키쉐키 뒤섞이는 느낌.
핸들링이 칼날 같네!
브레이크는 왜케 잘들어! 순간멈춤!
차 겁나 시끄럽네. 타이어 소음도 쩐다!
노면 엄청 타네. 핸들을 꽉 잡아야..ㄷㄷ
변속 속도가 후덜덜하게 빠름.
시트가 단단하지만 참 편하다.
역시 핸들은 알칸타라가 촉감이 좋음.
오디오는 앰프가 들어간 크렐 옵션인데
스피커 알갈이 한 캐스퍼보다 못함.
이걸 어케 듣고 다녔었지?ㅋ
이렇게 느끼면서 몇시간 운전을 하고
집에 와서 낮잠을 자고 저녁을 먹으러
캐스퍼를 타고 나갔는데..
핸들링이 헐렁 헐렁
시트도 헐렁 헐렁
승차감은 물렁 물렁
브레이크도 헐렁 헐렁
미션은 병신 지랄
실내소음은 조용 조용
시트도 헐렁 헐렁
핸들 인조가죽은 끈적 끈적
오디오만 시원하고 단단하고 빵빵하고..
오디오랑 실내소음 빼고는 완전 똥차네요.
사람의 감각이란게 간사하네요.+_+
끝.


댓글 11
검둥개수대 ㄷ ㄷ
개 전용 세면대 입니다.+_+
와씨 방전안되려 K7하브랑 알갈이한 모닝타는 제느낌이랑 99%일치하네요. K7세상조용 우퍼랑 13개스피커가 받쳐주고 발만 얹어도 나가는데.. 모닝타면 소음에 뭐에 .. 연비 따라가려다 느리고.. 부렉끼 안꽂히고.. 똑같네요. 끝.
모닝핸들링은 죠음 코너바리 과속은 박스카라 잘잡아줌 70시로넘음 다 별로. 정차시 요됴는 쬬음 서자칠 더 애껴야하기에 낼 타려구요
각각의 장단점이 있긴 한데 오랜만에 타서 그런지 체감이 확 와닿네요.
크렐은 노멀라이저를 꺼야합니다.
그게 뭐죠?
쏘렌토 크렐도 별로입니다,,
님도 별로예요
병속기 흑흑
가변서스 부럽네여 +.+ 제 12만 된 벨텁은 댐퍼 슬슬 갈아야 할꺼 같은데... 도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