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니가 시비를 걸고 니가 사건을 만들려고 하네요.
제가 이게 이해가 안되서 사고치는 당신 경찰 딸에게 물어봤죠.^^
"아빠가 A경찰서에서 근무하시고 엄마가 B경찰서에서 근무하세요. 두 분은 부부 경찰관인데 아빠가 대게 엄격하세요. 어디에 하소연할 때가 없어서 제가 사고치러 나왔어요."(계급 경무관)
"아빠가 경찰관이에요. 아빠가 경찰생활을 하면서 너무 안 좋은 사람을 많이 봐서 우리가 잘되라는거 아는데 그 특유한 의심병과 강한 집착, 그리고 승부욕이 나오면 못 참겠어요."
"아빠가 평소에는 문제가 없는데 뭔가 물어볼 때 집요하게 진짜 집요해서 못 참겠어요."(계급 총경)
"아빠가 경찰청장인데 큰 오빠와 작은 둘째 언니는 기대에 잘 커줘서 문제가 없는데 막내동생은 문제를 일으켜서 큰 오빠가 니는 나가뒤져라 했는데 막내동생이 큰 오빠가 보는 앞에서 칼로 손목을 그었다. 그런데 진짜 손목에 칼자국이 있다."
이 딸들이 사고를 치러 나와서 자기 경찰 아빠를 욕했다는거죠? 그러면 왜 그런 말을 했을까?
1. 이 남자에 대한 뭔가 신뢰감이 있는거 같다. 이럴 사람이 아닌 사람이 이래서 자신의 진심의 말을 토로한거 같다.
2. 밖에 나와서 자기 아빠 욕을 한다? 평소에 사이가 많이 안 좋았네요. 그런데 경찰청 또는 경찰서에서는 그 동료사이에 평가가 좋았다? 내가 경찰관의 이중성격을 봐서 그런다.
왜요? 부산경찰 애 개무시 하다가 너네 핵심고위간부 자녀가 이런 말 한거 알리니까 쪽팔리더나?
대통령은 이미 애 면접을 떨어뜨렸다고 공식인정했고 너네가 책임을 안져서 결국 너네 사고친 딸이 내랑 대화를 했는데 너네는 "애가 죄 짓고 있지 않습니까?"라고 했는데 얘는 이런 말을 한다 그죠?
니가 밖에서 째려보면 솔직히 저 말이 머리 속에 다 있어서 진짜 우습게 본다. 지 딸 하나 관리 못해서 사고치러 와서 시민들을 동원하고 판을 깔았다 그죠?
심지어 마을에도 판을 깐 이유가 관할경찰서 딸 때문이라는데 그 딸도 또 사고를 쳤다 그죠?
진짜 내가 경찰서장이면 밖에 나가다니는게 너무 쪽팔려서 진짜 밥먹을 때도 손가락질 할까봐 겁난다.
이 글들이 전국에 아무도 이런글 안 쓰죠? 제 글보면 다른 말 없어요. 얘 이거 경찰 딸래미 건들어서 경찰관이 보복수사한다 라는 말 밖에 없다.
서울가도 이 꼴 반드시 납니다.^^
승진 한번 하려다가 이 꼴 났내요? 너네는 얘가 이러고 이런다만 알리고 끝내려다가 이게 전부 기자한테 편지 글로 가는 거였다.
그러다가 역풍 맞아서 또 경찰청장 자살했겠지.
평소에 시비거시는 습관이 들어서 결국 자녀한테 똑같이 했네요? 결국 딸래미 사고치러 나온거죠. 지 딸이 사고쳤으면 내가 평소에 승진에 집착하다가 계급하나에 목숨걸다가 우리 딸 사고치러 나왔다 하는데 평소에 내가 개무시 하던 애가 저런 말을 하면 진짜 나는 비참해서 고개도 못 든다.
얘가 진짜 강한확신이 들어서 이렇게 소리를 지를 수 있었던거다.
그래도 입에서 할 말이 있나? 더 심한 것도 폭로할까요?
이게 기자들이 취재를 해서 부산경찰고위직 딸래미들 몰래 일탈하는걸 언론사에서 취재한다 그죠?
솔직히 내가 부산청장인데 이런 글 올라와서 소문나면 나는 솔직히 밖에서 시민들이 손가락질 할까봐 겁난다. 진짜 시민들한테 너무 부끄러워서 고개도 못들고 맨날 술에 지내겠다.
그래도 입에 달린 말이 있나? 그 놈의 자존심이 뭐길래?
기자들 열심히 적어 놔두세요.^^ 경찰관들은 이런거 안 터트리거든요.
지금 수사 경찰관님. 그림이 어떻게 나올지 보이세요? 내가 볼 때는 기자가 쌍욕을 할거 같은데요.^^ 할말이없어서 순서대로 대줬다? 내가 볼 때는 얘내들 사고쳤는데 또 사고를 치던데요?^^ 그게 순서대로 대준게 아니라 얘한테 걸린거다.
다음에는 검사 딸 사고치는 것도 말해드릴까요?
야 진짜 주디달린 입이라고 계속 나불된다. 쪽팔리는게 없는가보다. 진짜 부산경찰 역사상 이렇게 비참한 꼬라지가 없는데.
니가 잘했다고 인정 할려면 이 사고친 동료 자녀들 다 처벌해야 한다. 그러면 시민들은 부산경찰청장 한테 삿대질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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