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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은 건들지 말지의 허구

영화나 드라마에서 가족은 건들지 말지 허지만 

현장의 현실은 항상 잔혹범죄의 피해자들은 

가족 지인이 절반이상이다.

그만큼 현실과 동떨어져있는 용어이지만 

협박의 분위기 조성에서 가족만큼 손쉬운 존재도 없다

특히 가족애가 많으면 위협용으로 또는 자폭용으로 

활용이 좋다.

이들이 온가족과 친지인척까지 동원하는 구조는 그만큼 돈아 되고 반대 급부를 받기 때문이다.

내가 이들과 상대하며 남여노소의 구분이 무의미하다의 근거가 되기도 한다.

 

옆을 둘러봐라 평범한 누군가 그가족이고  알게 모르게 당신의 말과 행동을 자신들의 공간에서 제단한다면 이렇게 도 저렇게도 그들은 마음끗 말한다.

이것이 그들의 문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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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달리친구

자식들을 아비가 아니라 그들의 필요에 따라 움직이는 것은 그들의 문화에서는 당연하다.그들의 자식들을 참여케하여 질환으로 군면제 사유까지 만든 일들을 알기 때문이다.진실은 참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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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친구

신용정보기법으로 파생되는 일들을 정리하면 인간사의 복마전 같다..그래도 정리는 필요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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