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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조금 예상하는게 있는데 너네 치안정감 또 뒤진다.

 

부산경찰관님. 일주일도 안되기 전에 누군가가 치안정감이 한 사람 뒤졌다고 했거든요. 이거 사실 두 사람이 알렸다. 그런데 마음 속으로 거짓말 한게 아니라 내한테 알려주고 간거다.

 

그런데 이게 왜 이래되는지 알겠네요.

 

판은 있는대로 다 깔아 놨습니다. 그런데 경찰관의 사고방식이 걸려 먹었네요.

 

이거 경찰관들 부산 사건을 어떻게 생각하냐면

 

1+1=2 "우리가 면접 떨어뜨린거 = 니 미성년자 400명" 이렇게 생각한거다.

 

미성년자 400명아... 너네 종군위안부다. 이거 알려지면 가시나들 다 터진다. 아마 경찰서 폭팔시키자 할거다. 생각 바꾸는게 좋을거다.

 

이게 바로 정신침략기술자가 이렇게 알려주는거다.

 

이 정도면 그 담당 경찰서 경찰서장이 바로 총살맞고 뒤진다.

 

지금 경찰관이 이런 주장을 하는거다.

 

야.. 이런 사고방식을 가진 경찰관이 길바닥에 판을 다 깔았는데 어떻게 견디실려고 하나요?

 

진짜 길에서 경찰관들이 막 울면서 다녀야 하겠다.

 

이게 혹시 대통령 생각이가? 심각한 인성문제을 가졌는데?

 

그 경찰관이 애 수사 중에 정신병자 만들면 언론에 알려서 공식적으로 사과해야 합니다. 왜냐면 그러기에는 부산사건이 너무 크니까요.

 

너네 치안정감 퇴직하면 또 뒤진다

 

경찰관이 뼈를 깍는 반성을 해야 하고 심지어 백서까지 내서 통한의 반성을 해야 하는데 이런 사고방식가지고 있는거다.

 

너네 경찰 반성 안하는거다. 그냥 덮기 바쁘다.

 

아마 생각하는 사고방식을 바꾸는게 좋을거다.

 

너네는 우리가 아무리 큰 사고가 나도 이런 애를 정신병자를 만들고 모르는 척을 하는 이런 비열한 경찰사고를 내면 안된다하면서 정신병에 걸려가면서 참아야 하는게 정상이다.

 

니 아무래도 반성은 안하고 끝까지 남 탓만 한거 같다.

 

이래가지고 자녀를 어째 키우지? 그래서 그 사고친 청장 딸과 경무관 딸이 사고치러 나와서 자기 아빠를 욕했는갑다.

 

다른 경찰서장 딸은 이런 말을 했다.

 

"아빠가 그런 성격이 있는건 사실이다. 그런데 그래도 아빤데 어째 아빠를 버리겠노."이러더라.

 

그래 결국 사고쳤잖니.

 

그러니까 경찰관은 표정관리를 하는데 이런 사고방식이 전반적으로 가지고 있는게 맞다고 정신침략기술자가 이렇게 알려주는거다.

 

이렇게 생각하면 너네 미성년자 종군위안부다.

 

진짜 인성 이하의 경찰관이 수사를 담당하는가보다.

 

얘가 이래서 사고를 쳤는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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