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뻔뻔하게 거짓말?[1]



나라를 지키기 위해 죽어서
지옥에 가겠다는 마음으로 전쟁터에 나감.
나라가 있어야
내가 있고 가족이 있고 종교가 있는거죠.
개인적으로 정당하게
면제받은 사람 아니면 사람으로 안 봄.
병역을 거부하는 게
진짜 평화를 위한 게
맞다고 보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나라를 지키기 위해 죽어서
지옥에 가겠다는 마음으로 전쟁터에 나감.
나라가 있어야
내가 있고 가족이 있고 종교가 있는거죠.
개인적으로 정당하게
면제받은 사람 아니면 사람으로 안 봄.
병역을 거부하는 게
진짜 평화를 위한 게
맞다고 보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댓글 42
대다수의 남자들도 폭력. 증오. 차별. 살생 싫어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연한 듯 국방의 의무를 이해했음. 평화를 위해 총을 안 잡겠다? 저게 얼마나 뜬구름 잡는 소리인가.
그냥 군대가 가기싫어서 궤변으로 땡깡쓰네 헌법으로 정해놓은 의무를 개무시하는중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시키가 이나라에 살자격있나
이순신 장군님은 폭력주의자냐? 태초부터 전쟁을 했고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전쟁중인데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나만 아니면 된다,이거냐 나라는 세콤이 지키냐
대다수의 남자들도 폭력. 증오. 차별. 살생 싫어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연한 듯 국방의 의무를 이해했음. 평화를 위해 총을 안 잡겠다? 저게 얼마나 뜬구름 잡는 소리인가.
저러 애들에게는 2년간 병역면제의 댓가로 평화기금 2년 납부를 하도록 하는게 맞다고 봄
@공전절후 독일 모델처럼 사회복무를 개빡시게 2배 시켜야 함 그나마 독일도 러시아 위협 때문에 다시 강제 징병 검토하는데 뭔 저런 새끼들이 나와서 병역 거부 선동질인지 모르겠음
나만 아니면 된다,이거냐 나라는 세콤이 지키냐
그냥 군대가 가기싫어서 궤변으로 땡깡쓰네 헌법으로 정해놓은 의무를 개무시하는중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시키가 이나라에 살자격있나
예수님과 성경에서는 이웃을 사랑하라고 했지 군대가지말란 소리는 한적도 없는데 왜
이순신 장군님은 폭력주의자냐? 태초부터 전쟁을 했고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전쟁중인데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개독들 보고있나?
나라를 지켜야 하는건 내가족을 지키기 위함 입니다 내가족이 다른사람의 노예처럼 살길 원하지 않으면 싸워야 합니다
그럼 감빵가야지
징병거부 최소 20년을 하자 저런 개소리 안나오게 20년과 니 신념을 바꿀수 있으면 인정해주지
뭔 개소리야 지금 나라가 평화를 유지하는것도 군인들이 나라를 지키고있어서인데
전쟁나면 젤 먼저 디질인간
국민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자는 대한민국 법으로 모든 혜택을 박탈하고 무인도 섬에 보내어 평생 그섬에서 혼자 살다가 죽으라고 해야 합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됨. 의무복무 없는 니뽕으로 가라.
우리 보배 구성원들은 일본이나 북한과 전쟁나면 자원해서 총 들겠다는 병력자원들이라 저런 먹물 새끼 선비질하는거 보면 분통만 터짐
대체복무도 거부해 헐 왜놈한테 빨갱이한톄 짱개한테 짓밟혀봐야 나라소중한줄알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민간인 빼고 군인 사상자가 200만명이 넘음. 인구 200만명 넘는 도시는 한국에서 서울. 부산. 인천. 대구뿐임 서로 사랑하자 외치면 평화가 저절로 오냐?
저런것들 목숨을 지키기 위해 다른 사람 목숨을 바쳐야 하는 이 아이러니라니...
차라리 산속으로 들어가라. 먼저 전쟁을 일으키거나 살생을 안하믄 되는거지 최소한의 의무는 지키며 살아야지 너무 이기적이구만
생긴 꼬라지대로 놀고있네
맞네요, 저런 사람을 위해 법이 정한 바가 있으니, 법에 따라 처분하면 되죠. 근데, 저렇게 사고가 단순해도 되나 싶기도 하고....
평화가 무엇 때문에 가능한지 전혀 모르는 놈들이네
평화를 위해 강간범에게도 주고 강도에게도 주고 그렇게 살아야된다는건가?? 쟤 기부는 제대로 하고 저런소리 하는건가??
지까지게뭐라고 군대가기싫어요!를 혓바닥도 길게 썼다! 누구든 너같은생각을 안해봤을까? 개찐따같이 생겨서 진짜 욕나오네! 총을 들라는것도 아니고 대체복무도 싫다고? 넌 그럼 나라를위해 뭘할수있냐?
병역거부는 기본 10년형 줘야함.. 대한민국의 평화에는 수많은 이들의 노력과 헌신이 담겨있음..
대체 대가리에 뭐가차면 저런 생각을 하지?
군인 경찰 덕분에 안전한 방구석에서 개소리는 니미.. DMZ에 지뢰제거라도 처 하든가 한반도 평화를 위해 자슥아
병역의 의무를 거부하는 것은 니 자유다. 그럼 우리공동체는 니 안전을 책임줘 질 수 없다. 무임승차를 허용하지 않는다.
뭔소ㅡ릴????
싫으면 딴나라로 꺼져
저런 되지도 않는 운동하는 것들은 관상이 다 저모양일까? 저렇게 생겨서 하는걸까? 저런 운동해서 저렇게 생기게 되는걸까? 관상은 미신이 아니라 과학임은 틀림없네
지키지 않아도 평화는 오겠지. 노예가 되어서 누리는 평화. 자유 없는 평화
역사공부를 안한듯
당신이 지금 숨쉬고 자유롭게 인터뷰 할수 있는 그 순간에도 당신을 대신해서 나라를 지키는 국방의 의무를 착실하게 이행하고 있는 청년들이 있다는걸 깨달아야 합니다.. 그사람들은 평화가 싫겠습니까... 전쟁이 좋겠습니까...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희생하는겁니다... 그걸 당연하게 받아들이는거고... 안타깝네요...
자기자신한테도 솔직하지못한 새끼들 그냥 가기싫다해라 그게 덜 짜증난다
역사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주둥이로만 평화 평화 거리면서 전쟁을 준비 하지 않는자들의 말로를... 국가? 나라?를 지키기 위해라는 거대 담론을 떠나... 내 가족의 안전을 담보하기 위해 내한몸 희생하는 것이 병역이다. 주둥이로만 평화 평화거리면 .... 악의를 가지고 펀치를 날리는 놈에게 대적할수 있나... 쥐어 터지고 어디 하소연 할수 있다고 생각하나??????? 평화라는 것은 엄혹한 국제관계에서 누가 지켜주지 않는다.. 최근의 역사를 보면 우크라이나가 답일 것이다.... 누가 지켜주던가???
군대를 가따와............그리고 평화를 갈구하거나 너의 권리를 떳떳하게 펼쳐라.. 그래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다. 의무는 개솢으로 보고 니 권리와 니 인권만 찾니?
군대 거부하고 교도소 선택하는건 자유다~~
인간의 폭력성은 수만 년간의 수렵 채집 환경에서 생존, 영토 확보, 짝짓기 경쟁 등 자원을 독점하기 위해 진화된 생존 본능에 근원을 두고 있댄다. 지금 사회적 질서와 국제질서에 의해 세상이 돌아가지만, 그 이면엔 인간의 본능이 함께 공존하며, 질서에 반하는 본능은 억제되며 살아가는거야. 그 억제 수단중 하나가 국가단위의 군대와 경찰이라는 매우 강력한 폭력이지. 병역거부자야... 니가 무슨말 하는줄은 알겠는데, 병역거부 이유 자체가 이기적이지 않냐? 우리가 사는 세계는, 종교에서 말하는 완벽한 사회의 천국이 아니잖어. 서부지법 난동사건을 예를 들어볼까? 잘못된 신념의 행동을 제어할수 있는 폭력수단이 없다면, 서부지법 폭동때 우리사회가 어떻게 되었을까? 왜 저렇게 미숙한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 그냥 내 청춘 2년 허비하고 싶지 않다라고 말하는게 더 솔직하고 낫지 않을까?
대한민국 군대갔다온 남자로써 쪽팔리다 니가 남자라고 할수있냐? 에라이 불쌍한 자석아~
그냥 북한으로 가서 활동하라고 보내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