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시각 광화문 광장[4]
검찰개혁 관련한 내용보면 정부안이 얼마나 개판이였냐면
수사와 기소의 분리가 1차적 목표인데
바뀐 정부안에 검사가 가면 수사관도 따라간다고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결국엔 이름만 무늬만 바뀌고 그대로인..
결국 검찰에 힘을 더 실어주는 결과까지도 줄수 있는게
정부안이였습니다.
게다가 김민석 총리가 이름도 알수없는 여론조사로
중수청과 공소청의 수사협력 필요성 53% 의 찬성을 보냈다는
이상한 점도 있었구요.
이게 결국 또 검찰과 경찰과의 관계 갑을 관계가 되는 겁니다.
이것 뿐만이 아닙니다. 대충 총리, 법무부장관, 행안부장관 등
관련자들이 나오고 있는데 나중엔 내용 더 나올 겁니다.
그리고 이 개판인 정부안을 막은 사람들이 진짜 친명인겁니다.
자꾸 친명 친명 이러면서 갈라치기 하고 뉴이재명 이질알 떠는데
이번에 검찰개혁이 잘될수있도록 노력한 사람들이
진짜 친명인 겁니다.


댓글 2
권력투쟁 할수 있죠. 정치인들이. 그런데 권력투쟁 수단으로 검찰개혁안까지 깽판치고 갖다버리는건 민주당에 계속 있으면 안됩니다. 곽상언이야 천둥벌거숭이라 아무것도 몰라서 저런다지만
맞아요 당내 정치싸움이야 뭐 할 수 있죠. 검찰개혁 방해하는 그리고 방해했던 인간들은 없어져야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