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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프런티어 감상평


찌질이들의 합창이랄까...


밀림속 마약왕의 근거지를 급습해 돈다발을 챙기기에는 성공했으나

헬기의 운송중량을 초과하는 돈무게로 인해 안데스산맥을 넘다 추락하는데 

그 과정에서의 해프닝을 다룬영화죠.


닭장에 몰래 들어온 여우가 닥치는대로 닭잡아 먹고 배가불러

닭장밖으로 나갈수 없는 경우라 볼 수 있죠 ㅎㅎ

(결국 주인이 여우를 발견하고 사살하겠죠)


우여곡절끝에 안전지대로 탈출해 각자의 몫을 계산해보니

100여만 달러내요

헬기에 실었던 2억5천만 달러가 각종 사고를 겪으며 500여만 달러로 변하자

이들은 허탈해하며 작전중 사망한 동료의 가족신탁재단으로  몰아주죠


이대목은 남자다웠고 인간미 넘치네요 ㅎㅎ


벤 에플렉 외에는 처음보는 얼굴들인데 그래도 볼만하네요.


킬링타임용으로는 제격입니다.

제 평점은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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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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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프로이트찰스다윈

액션씬부터 한숨 나오던데요 ㅜㅜ 초 저예산 쓰레기영화, 중간에 보다가 껏어요 제 점수는 별 0개 입니다.

1
청석

제점수는 한개

1
BlyAly

소재는 쓰니분 요약으로 봤을 때 흥미로운데유 다른 분 말씀 들어보니 좋은 소재 갖고도 시놉시스를 풀어내는 연출이나 캐릭터 관계성, 개연성, 촬영기법 등이 다 빠그라졌나 보네요

1
24시간보배중복단속

재밋것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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