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해고 통보'도 끝에 '제안합니다' 붙이면 제안이다?
여우타기 논리라면 "너 내일부터 나오지 마...라고 제안합니다"라고 말하면 이게 '제안'이 된대.
이게 무슨 말 같지도 않은 소리야? 해고는 일방적인 '통보'지, 단어 하나 뒤에 붙인다고 본질이 바뀌니?
초딩도 안 할 법한 억지를 부리며 '국어 파괴'를 일삼고 있는 거지.
2. 정청래 의원의 '합당 제안'이 통보라고?
정치권에서 당 대 당으로 논의해보자고 던지는 건 당연히 '제안'이 맞잖아.
그런데 이걸 굳이 '통보'라고 우기면서 정청래 의원을 독단적인 사람으로 몰아가려고 아주 발악을 하더라고.
팩트로 처맞으니까 할 말 없어서 "윤석열=정청래 맞네"라는 역대급 개소리까지 시전 중이야.
3. 무식함 탄로 나니까 '9찍' 타령하며 빤스런!
제안과 선언도 구분 못 해서 개망신당하니까,
결국 마지막에 하는 말이 "역시나 9찍들의 반박은 없었다"며 정신 승리 중이야.
팩트로 두들겨 맞고 뇌가 정지된 놈의 마지막 발악이 참 애처롭기 까지 하다.
여우타기야, 갈라치기 자료 만들 시간에 국어 사전이나 좀 읽으렴.지능이 낮으면 조용히라도 있어야지,
힌남노처럼 댓글 세탁기 돌리고 튀기 전에 얼른 사과하고 퇴근해라!

Natalia
발바닥젤리를받으시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