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에 찬 사람들은 억울하거나 감정조절이 안되는 사람이라 보통 말한다.
그런데 암시적으로 끊임 없이 도촬 당하거나 소음의 지속적 공격을 받고 있다 생각하는 단계까지 만든다면 ..
분노에 차는 것은 당연하다.
당신의 일거수일투족이 특정 시이트에서 공개되고 세세한 말역시 소설처럼 공유되어 그들의 안주꺼리가 된다면 어떻겠나.. 티비속 인물이라 생각을 하게하거나 실제로 그렇게 해도 된다고 하고 당연한 자신들의 문화라 생각하는 자들이 있다면 어땋게 하겠나..
얼마나 재미있겠나.. 그런데 당하는 사람들은 돌아 버린다..
이들은 자신들은 익명으로 남고 타인을 발가벗기는 것이다..
분노에 찬 남자는 ....
분노에 온몸울 맞길 것이다. 특히 너무나 일상 속 옆으로 지나가는 사람들이라면 더욱 그 분노를 터트리기 더욱 쉬울것이다..
처음 나역시 분노에 온몸이 휩싸였지만 희생정신 을 알기에 살아온 삶과 너무나 다른 것이기에 종교에 의탁하였다.
그리고 나의 경우는 살아온 삶이 직업(경찰)적 특수성과. 가정적 특수성이 있었기에 희생정신의 의미를 누구보다 잘알고 있어 피해갈수 있었다.
보이지 않는 힘이 나를 보호해 주시곤 하였다.
그러나 보통경우 3개월에서 6개월이내에 그 분노와 좌절에 얼마나 많은 이들이 극단적 행동을 하였나..
길어야 2년이내 이다..
또한 이런일들이 남여의 구분과 나이의 구분이 없이
비참하게 일으났다.
타인을 향한 분노가 한순간 한 골목이나 한 라인을 피로 물들이고 때론 개인적 투신으로 마감되었다.
아무도 말을 하지 않았다.
지금은 내가 지난시간 말하다.
미운털에 온갖이유로 5년간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따라다니기와 청각과민으로 미치게라도 하고 싶은 것 같다.. 그런데 나에게 특이한 현상도 생겼다.
소음 발생은 글에 좀더 집중하여 쓰고 싶은 욕구를 만든다. 놀랍지만 사실이다.
그래서 봉사하러 다닌 6개월간 부산과 양산의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과대망상을 유발하는 소음행태를 뚫고 다니며. 개념을 규정하고 행위를 정리할수 있었든 것이다.
전문적으로 따라다니기 하며 소음을 내는 자들이 분명있고 다른사람의 언행을 감시하기도 한다.
그 일이 직업화 된자들이다.


댓글 3
뉴스에 나오는 진짜 나쁜넘들에게는 근처에도 가지 않는다..나쁜넘이 청각과민까지 가면 뉴스의 끔찍하고 후회하지 않는 묻지마범죄가 발생하게 된다..
돌봄이나 간병도 따라다니기와 소음발생의 청각과민을 목적으로 한다.보여지니 스스로 살펴봐도 이런 말 자체가 과대망상의 결정판같다.
즉 신용정보의 종사자관련 환자부대를 만난것 같다.인생은 예측불가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