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역시 군인은 군인\"…미용실서 흉기 휘두른 20대 제압한 軍간부

24일 경찰과 육군 22사단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4시께 강원 고성지역 한 미용실에서 20대 A씨가 카운터에 놓인 금고를 열려고 시도했다.

당시 개인 정비를 위해 미용실을 방문한 22사단 비호대대 소속 최영현 하사는 이 상황을 목격했다.

https://v.daum.net/v/20260225015844537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최영현 하사(왼쪽)와 미용실 주인 조성미씨. 사진 육군 제22보병사단

98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15

본명가왕BEST

근데 손은 왜 잡고 계시나요? 부부인줄 알았네

28
전투민족간디BEST

은인인데 머리 저렇게 짤라놓은건가 ㅋㅋㅋㅋ

14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이따구로650받을래

ㅎㅎㅎㅎㅎ

1
피곤한새끼

ㅋㅋㅋㅋ

1
성공할인생

국민을 지키는 군인 캬~!!

2
본명가왕

근데 손은 왜 잡고 계시나요? 부부인줄 알았네

28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코란돌이

ㅋㅋㅋ 99%

0
전투민족간디

은인인데 머리 저렇게 짤라놓은건가 ㅋㅋㅋㅋ

14
또리마빡

딴냔이 뺏어갈까봐

1
베스트하나없다

미혼들이라면 결혼 감...

0
seraphim

잘했다 이게 참 군인이야

0
이메일입력하세요

예쁜 사랑 하시길 ~~

1
데스윙

ㅎㅎ 손은 왜...?

0
sanctuary

대륙땅 주름잡던 우리겨레~~ㅋ

0
그입닥쳐

큰그림이네 큰그림

0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