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6,000[5]
24일 경찰과 육군 22사단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4시께 강원 고성지역 한 미용실에서 20대 A씨가 카운터에 놓인 금고를 열려고 시도했다.
당시 개인 정비를 위해 미용실을 방문한 22사단 비호대대 소속 최영현 하사는 이 상황을 목격했다.
https://v.daum.net/v/2026022501584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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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현 하사(왼쪽)와 미용실 주인 조성미씨. 사진 육군 제22보병사단
24일 경찰과 육군 22사단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4시께 강원 고성지역 한 미용실에서 20대 A씨가 카운터에 놓인 금고를 열려고 시도했다.
당시 개인 정비를 위해 미용실을 방문한 22사단 비호대대 소속 최영현 하사는 이 상황을 목격했다.
https://v.daum.net/v/20260225015844537
최영현 하사(왼쪽)와 미용실 주인 조성미씨. 사진 육군 제22보병사단
댓글 15
근데 손은 왜 잡고 계시나요? 부부인줄 알았네
은인인데 머리 저렇게 짤라놓은건가 ㅋㅋㅋㅋ
삭제된 댓글입니다.
ㅎㅎㅎㅎㅎ
ㅋㅋㅋㅋ
국민을 지키는 군인 캬~!!
근데 손은 왜 잡고 계시나요? 부부인줄 알았네
삭제된 댓글입니다.
ㅋㅋㅋ 99%
은인인데 머리 저렇게 짤라놓은건가 ㅋㅋㅋㅋ
딴냔이 뺏어갈까봐
미혼들이라면 결혼 감...
잘했다 이게 참 군인이야
예쁜 사랑 하시길 ~~
ㅎㅎ 손은 왜...?
대륙땅 주름잡던 우리겨레~~ㅋ
큰그림이네 큰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