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보리꾼197일 전상담받고 약이 필요하면 약도 드세요 무의식중에 엄마의 불안감이 아이한테 전해질수도 있어요 우울증이란거 아이가 방긋 웃어도 신랑이 아무리 잘해줘도 나 혼자만의 몫이라서 하루쯤은 나만을 위한 시간을 만들어보시는것도 좋을것같아요 힘내세요!0댓글
bjy3161197일 전너무삶을 계산적으로 사시는거 같은대요 조금 부족해도 그냥그냥한번 살아보시죠? 저도 되돌아보면 쓰니처럼 살아온거같은대요 지금 사시는거 처럼 사는거를 행복으로 생각하고 살아온거 같아요 얘들키우면서 헛점투성이에 엉망진창으로 살아왔는대도 얘들은 잘커주었구요 조금이나마 도움 됬음 합니다 힘내세요...1댓글
도대체뭔196일 전주변의 도움을 받으셔야 할 거 같아요. 시댁이나 친정이 멀다고 그냥 포기하지 마시고 꼭 양가 어르신들에게 사정 얘기 잘 하셔서 도움 요청하세요. 당장 어렵고 힘든 일은 일단 도움 받으면서 해결하고, 그러다 보면 길이 또 보일겁니다. 힘내십시오.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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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약은 장기 복용 하셔야 됩니다. 다른 병원 찾아서 약 처방 받아서 믿고 계속 복용해보세요.
상담받고 약이 필요하면 약도 드세요 무의식중에 엄마의 불안감이 아이한테 전해질수도 있어요 우울증이란거 아이가 방긋 웃어도 신랑이 아무리 잘해줘도 나 혼자만의 몫이라서 하루쯤은 나만을 위한 시간을 만들어보시는것도 좋을것같아요 힘내세요!
우울증으로 보여요. 병원에 꼭 가보세요. 약먹고 잘자면 분명히 좋아질거에요..
처음이고 서툴러서 그래요,,,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너무삶을 계산적으로 사시는거 같은대요 조금 부족해도 그냥그냥한번 살아보시죠? 저도 되돌아보면 쓰니처럼 살아온거같은대요 지금 사시는거 처럼 사는거를 행복으로 생각하고 살아온거 같아요 얘들키우면서 헛점투성이에 엉망진창으로 살아왔는대도 얘들은 잘커주었구요 조금이나마 도움 됬음 합니다 힘내세요...
병원을 가세요 약이 안맞을수도 있을 수 있고 안맞는 의사도 있으니 포기하지 말고 맞는 병원을 찾으세요
소소한거라도 좋아하는걸 찾아 보세요.
주변의 도움을 받으셔야 할 거 같아요. 시댁이나 친정이 멀다고 그냥 포기하지 마시고 꼭 양가 어르신들에게 사정 얘기 잘 하셔서 도움 요청하세요. 당장 어렵고 힘든 일은 일단 도움 받으면서 해결하고, 그러다 보면 길이 또 보일겁니다. 힘내십시오.
힘내십시요.좋은일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