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4000원 라면국밥
안녕하세요.
출근 시간대 얌체들 너무 많은 곳인데 신고했더니 1타 2피로 다 처리해주시네요.
개봉고가 중간이나 그 이전부터 직진차선 타고 내려오는데 얌체들이 안 막히는 2차로로 타고 내려와 3차 우회전 차로에서 끼어들기 자주 합니다.
2번째 모닝도 신고했는데 끼어들려다가 경적소리에 눈치봐서 우회전 차선으로 돌아가서 처벌은 면했네요.
예전에 3차 우회전 차선에는 직진금지(국민신문고에 노면에 직진금지 그려달라고 했는데 다른사람이 먼저 신고했었고 한참 됐는데 아직도 없습니다.) 없어서 신고해도 끼어들기 처리 안되고 깜박이만 키면 봐줬던 기억이 있어서 마지막 택시는 방향지시등 안 킨걸로 신고했더니 처리해주네요.
예전에 신고했을때는 여경이 대부분 봐줬는데 이번에 담당자 이름이 못보던 사람이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과태료 처리 부과 잘해주십니다. 보통은 경고처리로 끝날듯한데 얄짤없이 과태료 처리해주네요.
아주 속이 시원합니다.


댓글 2
정말 과태료가 대폭 상향 되어야 저런 것들이 좀 줄어들 텐데 말이죠. 수고하셨습니다.
포청천의 개봉부처럼 싹 다 개작두로 손모가지를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