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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동 지게차 참변 현장에 \'아동을 살리지 못했다\' 이어진 추모 물결


수많은 민원 ... 그러나 공무원들 단속0 건


이건 공무원들 이 18개월 애기 죽인거나 다름없는듯..ㅠ


나이 60,70,80먹은 악독한 노인네들도 쿠테타 초범이라며 잘먹고 잘사는 나라에서


고작 18개월 어린 영아들이 먼저 죽는 나라..ㅠ 안타까운...





https://v.daum.net/v/zT2cTnyOUF

인도 덮친 지게차…인천 청라서 18개월 아기 참변

조유송2026. 3. 4. 20:43
타임톡타임톡
 

【앵커】
인천 청라의 한 상가 앞에 서있던 지게차가 움직여 생후 18개월 아기가 치여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퇴근 시간대 시민들이 오가는 인도에서 벌어진 참변에 주민들도 충격에 빠졌습니다.
조유송 기자입니다....

 

 

 

 


https://www.focusincheon.com/news/articleViewAmp.html?idxno=7871


[포토뉴스] '아동을 살리지 못했다' 청라동 지게차 참변 현장에 이어진 추모 물결

윤창민 기자   I  2026-03-05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청라동 지게차 사고 현장 (사진=포커스인천)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청라동 지게차 사고 현장 (사진=포커스인천)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청라동 지게차 사고 현장 (사진=포커스인천)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청라동 지게차 사고 현장 (사진=포커스인천)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청라동 지게차 사고 현장 (사진=포커스인천)

지난 3일 인천 서구 청라동에서 18개월 여아가 브레이크가 풀린 것으로 추정되는 지게차에 치여 끝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이후 현장에는 비보를 접한 지역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주민들은 아이가 좋아했을 과자와 장난감, 하얀 국화꽃과 함께 추모의 메시지를 남기며 어린 생명의 죽음을 깊이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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