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학교 점심 풍경[9]
전두환 정권에서 SK(당시 선경) 그룹이 정부 100% 지분
유공(대한석유공사)을 인수한다.
당시 유공은 매출 1조를 넘긴 국내 최대 국영기업이었다.
선경그룹 매출은 다 합쳐도 2천억이었으니 새우가 고래를 먹은거다.
휘발유값 1,800원 넘었다고?
역대 레전드 정유사 담합은 선경과 노태우,전두환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한국이동통신이라는 국영기업은 한국전기통신공사의 자회사였다.
이걸 선경그룹(지금 SK)이 인수하며 이동통신 사업의 1인자가 된다.
노태우 딸 노소영이 달래 최태원과 결혼한게 아니다.
LG반도체 인수한 현대전자를 낼름 먹어서 만들어진 SK하이닉스는?
이보다 더한 담합이 어디 있나?
이혼 소송에 비자금과 통치자금 문제로 시끄럽다.
SK그룹은 영원히 국가와 국민에게 보답하며 살아야 하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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