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람푸가 자신의 정치적 위기에 몰려서 저지른 전쟁이라고 해석하는 평론가들의 말에 무게를 싣는 나로서는 또람푸는 미쳤다고 밖에 생각이 않든다.
다가오는 중간선거, 엡스틴파일 미공개에 따른 공개 압박, 관세위헌판결, 우러전쟁 미종결, ICE 이민 단속 기관의 만행에 따른 자국내 시위등... 아무리 엄청난 압박에 시달렸다 한 들...지나라가 아닌 남의 나라 베네수엘라 마두로 납치?와 이란 하메네이 폭침? 감행? 마두로와 하메네이가 잘했다고 두둔하는건 아니지만, 또람푸 지가 뭔데 남의 나라 내정에 간섭질이며 남의 나라 국민들을 죽일 권리가 어디있단 말인가....또람푸는 그냥 미쳤다.
네 명의 자녀를 둔 아빠로써, 있어선 않되는 꿈만 같은 참상이...이사태는 정말 납득 않된다.
165명의 사망자 들 중, 사진속의 한 아이의 아빠 맘은 어떨까 생각하니 공감능력이 떨어지는 나로써도 감당이 않된다. 눈이 뒤집히지 싶다. 하메네이고 트럼프고 나발이고 간에...
하... 이런 참사가 일어 나면 않되는 기라...
절대 않되는 기라...
한 숨 푹 자고 일어 나면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당신의 딸아이를 따뜻하게 품을 수있기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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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은 달콤해서 계속 먹으려..
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