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초등학교 상황때문에 빡친 학부모[88]
철저하게 필요 조건에 의해서 서롤 이용하는거지 정으로
쓴다 일한다는 아닌듯 언제듯 버리는 소모품으로 생각하더라구요.
작업자도 언제든 버리고 갈수도 그게 아니면 버려 질수도
직장에서 사귄 사람 퇴사후에 연락 오는거 6개월만 지나도 전화번호 삭제합니다.
그래서 사회에서 만난 인연이 정이 없더라구요.
그리고 사람 잘 안믿고요. 이사람이 말을 하더라도 50프로만 걸러 듣는편
최고의 직장은 사람 상대 적게하고
자기 일만 하는 곳 잔소리 없는곳이 최고의 직장인듯.
사람 좋아하는 사람들 퇴근후 술빨로 가는거 좋아하는 사람들 가까히 두지마세요.
심심하면 불러내고 피곤하게 하는 스타일임. 그리고 이런놈들이 자기 라인 만들려고하고
지 따까리 노릇 구하는놈들이라. 돈만쓰고 인성 베림


댓글 8
내가 소모품 이였다니!!!
하루 종일 사람상대만 합니다. 최저시급만 아니면 이 일이 참 좋습니다.
내사업 아닌이상 결국 대체자 생기믄 다~~ 뉘슈.
오너를 잘 만나야되죠.그것도 본인의 복이구요..저도 복이 지독하게 없었네요ㅋ
주고 받는 그런 관계는 맞죠 직장 및 동료들한테 많은것을 바라면 실망도 커질겁니다 다 나같은 생각을 가진게 아니니까요 퇴근후 동료들과 술마시고 놀던거도 젊었을때 한때였네요 그나저나 지금은 친구들 지인들 만날시간도 없어요 서로 바뻐서요~
다 살기 바빠서 저도 친구 안본지 오래 됐네요.
그래서 있을때 잘하고 헤어질때 서로 욕하는상만 아니면 좋은관계라고 생각합니다
공감합니다.